솔직히 이정도면 잘한거라고 생각이들어요. 오세훈이기려면 최소한의 네임드가 나왔어야한다고봄. 모르는사람은 몰라요. 제주변 정원오후보가 누군지도 몰라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접점이었으면 잘한거죠. 전략은 좋았는데 실패한거죠.. 비주류건 아니건 많은사람이 알만한 인물이었으면 또 달랐을거라고봄.
합리적루팡
IP 211.♡.206.214
21:02
2026-06-07 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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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전통적인 선거 대응 외... 인스타 유튜브 릴스에서도 눈에 안띄던데요. 오세훈은 우리에겐 혐오지만 이명박하고 같이 대화하는것부터 자기 변호하고 합리적으로 보이게하는 짧은 릴스를 엄청 뿌렸습니다. 정원오는 원래 누군지도 몰랐었는데 티비 토론은 물론 일방적인 자기 홍보 영상도 보이지 않고... 박원순 이슈. 겸공 정말 뭐하는지 몰랐네요
인지도 낮은 도전자가 토론회 1번만 하고 나머지 거부했다는 할 정도로 마치 3선 도전하는 현 서울시장처럼 움직였다고 합니다.
저 정도면 민주당 유권자들이 풀파워로 도와준겁니다.
구청장으로 정치 커리어 마무리 할거 아니면 많은 부분에서 스텝업이 있어야 할듯...
이런 답변도 있었더라고요 AI 조작아니예요?
하나는 기자와 소통할 때 대답 여부까지 지시를 받는 모습
토론에 구체적 콘텐츠 준비가 너무 부족한 모습
서울시장 후보면 대선 후보급인데 주변 조직에 휘둘리고 준비가 부족한 모습에 경쟁력 있는 사람이 정말 이렇게 없었나 싶었습니다.
저렇게 해도 당선된다고 생각했을까요? 그렇다면 오만한 거고.
아니면, 당선되기 싫었을까요?
후보자의 confirm을 받고 나간 거긴 한 걸까요?
행정가 출신의 후보자가 저렇게 하진 않았을 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