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th님 정부에서 단순 발표하는 것 만 듣고 기다려라?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대응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단체들은 어디와 이야기할지 고민이 많을 순 있어도, 정부가 학생회라는 상징성도 있고 청년에게 빠르게 대응하는 게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퇴임 후 사조직이 되는 것도 아니고, 정부로 계속 이어져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저게 정치적이라면 정치적인 것 좀 해도 된다고 봐요. 사법부에 하는 게 맞지만 모르는 사람도 맞고, 의회는 양당이 갈라져서 이득 취하는 게 눈에 보이고 행정부가 직접 대응은 못해도 사람 모아서 의회에 중립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다른 해결에 도움을 주는 방안이라도 하는 게 좋다고 봐요. 계속 정부와 연결을 취해 다른 청년층들의 문제들도 직접 듣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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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학생들 부터일까요???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2030대 대표 형식도 있을꺼고
김민식 총리도 학생회장 출신이니 다들 후배들인데 만날수 있죠
아니면, 3부 요인이라던가.
김민ㅅ라고 비난해야 하는데 일을 잘 하니까 억지부리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장동혁, 조국, 이준석이요???
아이고....
관여할 수록, 행정부는 오해만 삽니다.
그리고, 감금된 인원과, 투표지부터 빼 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청래, 장동혁, (조국당대표), 이준석 정도죠.
그들의 생각은 어떤건지 의견을 수렴하는거겠죠
그러니까 간담회죠.
왜 그들부터 하냐고 이해안간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 누구부터 해야하나요?
순서가 있어서 꼭 지켜야하나요?
사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현재 가장 먼저 의심하고 진상을 규명하는 세대입니다. 계엄사태에서도 같이 행동했던 사람들이고
명확한 사안을 밝혀서 의심을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이러는게 정석입니다. 좋네요..
이런 댓글은 털보소유의 딴지라는곳 에서나 가능할듯요
이번 기회로, 20~30대와 좀더 가까워지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참 감각이 좋으시긴 하네요.
왜냐면 지금 이 난리를 피우는 목적은 '선관위의 무능함을 질타' 하는게 아니라
'부정선거' 와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데에 있거든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뭘 해도 난리칠거에요.
참 나.. 벌써 정치 행보인가요?
총학생회가 투표 문제 이슈 제기의 대표성을 가지는 근거가 뭐에요? 시민단체들은 허수아비들입니까?
차라리 선관위 담당자, 고위직들과 협의를 하는 게 의미있지 않나요?
그 역할을 이제 곧 퇴임하여 전직 총리가 될 이에게 맡긴다구요?
정치인이 정치인 행보 걷는게 뭐가 문제라고요.
'정부가 역할을 나눴던가..' 라는 의견에 대한 제 의견일 뿐입니다.
왜 이렇게 까칠한지 모르겠네요?
정부에서 단순 발표하는 것 만 듣고 기다려라?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대응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단체들은 어디와 이야기할지 고민이 많을 순 있어도,
정부가 학생회라는 상징성도 있고 청년에게 빠르게 대응하는 게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퇴임 후 사조직이 되는 것도 아니고, 정부로 계속 이어져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저게 정치적이라면 정치적인 것 좀 해도 된다고 봐요.
사법부에 하는 게 맞지만 모르는 사람도 맞고, 의회는 양당이 갈라져서 이득 취하는 게 눈에 보이고
행정부가 직접 대응은 못해도 사람 모아서 의회에 중립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다른 해결에 도움을 주는 방안이라도 하는 게 좋다고 봐요.
계속 정부와 연결을 취해 다른 청년층들의 문제들도 직접 듣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