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까진 멀었지만 지금 민주당엔 한동훈만한 대선후보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조국 정청래 추미애 김경수같은 정치인들로 대선하단 정동영 시즌2가될꺼 뻔하구요
운동권 기득권들 이제 60대 70대 접어드는데
다음 총선전에 대거 정리하고
신선한 인물들 찾아 공천하는것이 급선무라 생각됩니다
이번 선거만봐도 정청래 대표가 하는 방식은
구태이미지에 신선함도없고 대중에게 공감받기 어려운 행동만하고
각종 논란 구설수가 끊이지않았죠
김어준 유시민등으로 대표하는 스피커들도 이젠 너무 낡았습니다
대중에겐 공감 못받는 애기만하고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만 남겼죠
이들이 스스로 은퇴하면 좋겠으나
욕심내서 계속 붙어있으면 민주당의 미래는 암울할것입니다
민주당의 이미지가 바뀌면 단기적으론 타격이 있을수있겠으나
장기적으로 봤을땐 미리 준비하지않으면 망합니다
지금도 늦은감이있어요...
이들이 70대넘어서까지 정치권에 붙어있으면 재집권 가능성은 없다보네요
적당히 예우해주고 고문같은 자리줘서 잡음없이 세대교체가 잘 진행되어 다음 총선도 압승하고 대선도 문제없이 잘 되었으면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최근 몇십만의 구독자가 빠진 유뷰브가 낡았다는 생각이 더 합리적일거라 생각 안드시나요?
문재인집권 초기때 이낙연 한동안 대선후보 1위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안철수 대선후보 1위, 반기문 대선후보 1위한적이 있었죠. 이재명 현대통령은 아예 후보군 거론조차 안되었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동안 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주식처럼 말이죠
조국혁신당 당원들도 그런 얘기 안해요...
다음 대선까지 4년.. 나간다고 한적 없습니다... 0.5선 국회의원이 나가는 대선은 없죠..
조국혁신당 당원들도 그런 얘기 안해요...
진보쪽은... 민주당에서 주도하겠고...
다음 대선까지 4년... 2030년이면 아직은 두각하는 인물을 좀더 기다려 볼만 하지 않나 싶네요.
세대교체니 누굴 미느니 누가 키우느니는 민주당에서는 잘 없고... 보통 이재명 처럼 다 뚫고 올라오는 사람이 있더군요.
우리나라는 일본과 다른지... 생각해보면 보수건 진보건... 누가 골랐니 키웠니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건 손에 꼽지 않나 싶습니다.
가끔 다 싫어.론 한번씩 나오면서 정치 외에서 데려왔다가 전국민이 한번씩 탈탈 털리는건... 미국도 겪는 일이구요.
모든 시스템이 낡았어요.
그냥 이재명이 마지막이 될거 같습니다.
12.3에 이재명 대통령하고 악수한거 보면 동맹처럼 느껴집니다.
강단도 있고 이잼옆에서 가장 많은 수업을 받고
있는거 같은데
제대로 밀어주면 가발이하고 승부 되리라 봅니다
든든한 후보군 충분합니다
강훈식, 김민석, 한준호, 이번에 전재수, 김상욱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