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가 원래 저쪽 판이고 극우쪽 가짜계정들도 많고 해서
그냥 저 놈들이 조직적으로 접수했구나 정도로 이해했는데
올림픽공원 시위하는거 보고 리그램 무지하게 올리더라고요
평소 사지 멀쩡하고 잘생기고 이쁘장하던 애들이 갑자기 시위 영상을 스토리로 올리네요
뭐 이건 좌우문제가 아니고 참정권 침해라는 기본권에 대한 건전한 시민의 요구다
이렇게 쓰는 것까지는 뭐 이해하겠어요. 말 자체는 틀린 거는 없으니까.
근데 지금 시위대가 건전하게 요구하고 있는가요.
경찰 폭행하고, 기자 폭행하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중국인이냐고 하고, 심지어 국회의원 어머니가 중국사람이냐거 묻는게
이게 정상적인 시위겠습니까
그걸두고 지들끼리 민주당ㅇ 어쩌고 이재명이 어쩌규 하면서 정권 퇴진 운동으로 밀어올리고 싶은 모양인데
아니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기관인데 뭘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뭘 하냐고요... 갑갑하네요 정말... 아...
그냥 입으로 싼 똥 배설이라도 잘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쌓인 스트레스 풀고 오면 좀 긍정적인 요인이 아예 없는 거는 아니긴 하니까. .
평범한 시위에 온갖 세력이 다 들러붙는거죠.
평범한 시위를 자유대학이 시작하고 공무원 감금부터 하나요? 최근에 순수해졌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일 최근인 오늘 새벽 소식이 이준석이 너희 어머니 중국인이지 소리 듣고 쫓겨난 거죠.
그리고 쓰다보니 열받는데 우리가 시위에서 일반인 신분증 검사하고 기자를 폭행한 적이 있나요?
한총련 찾아보니 1987~1996이군요.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거기에 군부독재 시절에 화염병 던지는게 지금 민주주의 사회에서 극우 개신교들이 경찰 린치하고 시민들 중국인이라며 신분증 검사하는 게 같나요? 혹시 1987년 직선제 얘기하실 것 같으면 그 당선 결과가 노태우였고 노태우도 친위쿠데타로 다시 독재 시도하려고 했던 사람임을 말씀드립니다.
군부 독재 시절 화염병을 든 것은 시위를 하면 바로 전경에게 몽둥이로 맞고 체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탄핵 시위 때는 이미 촛불 문화제로 바뀌었을 때고요.
촛불 문화제가 자리 잡은 가운데 소수(민노총)이 경찰 폭행한 것과 지금 올림픽공원처럼 애초에 자유대학이 시작하고 공무원 감금으로 시작한 집회를 같다고 할 수 있나요? 이준석 조차도 결국 '정상적인 순수한 시위대"를 찾다가 대화를 못하고 너희 엄마 중국인 소리 듣고 돌아갔는데요.
따라나간 팔로워들은 실망하겠네요. 그래서 분노하는걸까요?
모두가 다가짜라구요 ㅋㅋㅋ
피트니스 모델 뭐 이런쪽은 그냥 기본적으로 극우라고 보시면 됨니다.
그나물에 그밥인 곳에다가 스테로이드 연대가 강력한 곳이라
실제로 거의다 극우들입니다.
에휴... 이쁘다 귀하다 키워놨더니 저러고 있으면 부모님들 속이 타들어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