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05님 정확한 비판 대상이 없고 말을 제대로 하지 않고 지엽적으로 빙빙 돌려 말하는 습관이 나쁘다는 겁니다.
영상으로 다 있다고 말하지 말고 자기가 설명해 주면 되잖아요. 니네가 찾아봐라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말고 직접 말하면 욕을 심하게 먹을 거 같으니까 말을 안아죠. 니네 엄마 중국인이란 수준의 사람들하고 어울릴 수는 없으니까 거리를 두는데 그 사람들이 자신한테 도움이 되면 언제든지 돌변하고 눈감을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이 관리하고 본인이 관리하고 지휘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펨코 친구들이 정말로 저들과 정신적 수준이 다를까요?
저 사람들도 뭘 봐도 부정선거로 해석하는 자가발전 논리에 빠져 있는데, 여기 와서 어그로 던지고 간 사람들 보면 자기실드 논리가 아주 무적이예요. 그걸 이준석은 잘 알고 부추기고 배경논리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대형교회에서 사람들 선동하는 목사와 뭐가 다르죠?
JU05
IP 116.♡.155.254
15:55
2026-06-07 15: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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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id님 음... 대댓글 쓴거 아닌데요. 착각하신듯.
YKid
IP 220.♡.189.171
15:58
2026-06-07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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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05님 저 말만 보고 단편적으로 평가하지 말고 이준석 다른 댓글을 보면 엄마가 중국인이라고 욕먹었고 나는 저들하고 입장이 다르다라고 암시한다는 말씀이라고 이해됩니다만.
@YKid님 저는 이준석을 쉴드치려고 올린게 아니라, 올림픽공원 집회의 본질이 어떤것인지 보여주려고 가져온겁니다. 이준석에 대한 님의 평가는 모두 완벽하게 동의합니다. 평소 제 생각도 마찬가지구요.
YKid
IP 220.♡.189.171
16:00
2026-06-07 16: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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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05님 수정은 아니고 추가했습니다 오타고치구요.
mindinblue
IP 1.♡.195.217
16:07
2026-06-07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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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id님 지금까지 중국공안 타령이 그냥 정치적 프레임과 공세적 언플인줄 알았는데 진짜 그렇게 믿는거 같아서 멍합니다...
YKid
IP 220.♡.189.171
16:16
2026-06-07 16: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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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inblue님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가발전 논리나 순환 논리에 빠지더라구요. 그렇게 자기가 아는 게 자기를 강화하는 쪽으로 계속 생각하게 되면 자기가 세계관을 제대로 만들었단 느낌이 들어서 그쪽에 집착하게 되거든요. 근데 그 증거들을 누군가가 제공해줬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부정선거로 세상이 바뀌었고 그 뒤에 중국인이 있다라고 믿으면 뭘 봐도 저 사람이 중국인으로 보이죠. 이러면 중국의 실체와 더 멀어지는데요.
저는 이준석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선동한다도 생각하거든요.
민주당은 2030을(펨코에선 2030이라고 해놓고 실은 2나 4쪽 남자만 말하죠. 이러면 본인들이 대표성을 띄게 되거든요) 배척하고 깔보고 페미만 대우한다라고 믿고 자기네끼리 그런 자료 돌려보면 뭘 봐도 그 반대는 안 보여요.
몇일 전 선거 직후 클리앙 조롱하러 온 사람들 중엔 좋게 토론하려고 노력하봐도 몇 시간 있다 다른 분 글에서 똑같이 조롱하고 낄낄거리더라구요.
아. 강성 페미니스트들도 남혐 논리 자가발전 회로가 똑같아요.
부정선거든 민주당페미설이건 뭐건 이미 주어진 증거로 만들어진 세계관에 매몰되면 그것밖에 안 보여요
역설적으로 이 세계관 밖 사람들이 다 멍청이고 내가 진실을 알고 있고 반박하는 사람들은 비겁하고 가르치려 든다고 하면 우월감도 충족되고 참 좋죠.
포톤84
IP 183.♡.14.244
15:54
2026-06-07 15: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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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독기 가동인 건가요?
산황산
IP 182.♡.148.203
16:51
2026-06-07 16: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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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톤84님 판독기 가동이고 뭐고 다 떠나서 자신 부모님 국적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까지 자길 비방하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반응이 좋을 일은 없다고 봅니다.
애먼 개표소 봉쇄하고 태극기 성조기 흔들고 있으면서 극우 부정선거 음모론자 집회가 아니라고 해봤자죠.
누구에게도 욕 안 먹으려고 뭘 척 보면 안다는 건지 적어놓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좋게 해석하게 글을 써요. 사람을 낚아요.
정작 자기 자신도 저 사람들이 아닐 뿐 다른 데사 저렇게 사람들을 선동하고 그 논리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며 살면서 필사적으로 자기는 그런 세상과 관계없는 척 말하는 것도 비겁해요.
그들 말로 하면 짜칩니다.
영상으로 다 있다고 말하지 말고 자기가 설명해 주면 되잖아요. 니네가 찾아봐라 이런 식으로 말하지 말고 직접 말하면 욕을 심하게 먹을 거 같으니까 말을 안아죠. 니네 엄마 중국인이란 수준의 사람들하고 어울릴 수는 없으니까 거리를 두는데 그 사람들이 자신한테 도움이 되면 언제든지 돌변하고 눈감을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이 관리하고 본인이 관리하고 지휘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펨코 친구들이 정말로 저들과 정신적 수준이 다를까요?
저 사람들도 뭘 봐도 부정선거로 해석하는 자가발전 논리에 빠져 있는데, 여기 와서 어그로 던지고 간 사람들 보면 자기실드 논리가 아주 무적이예요. 그걸 이준석은 잘 알고 부추기고 배경논리를 제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대형교회에서 사람들 선동하는 목사와 뭐가 다르죠?
부정선거로 세상이 바뀌었고 그 뒤에 중국인이 있다라고 믿으면 뭘 봐도 저 사람이 중국인으로 보이죠. 이러면 중국의 실체와 더 멀어지는데요.
저는 이준석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선동한다도 생각하거든요.
민주당은 2030을(펨코에선 2030이라고 해놓고 실은 2나 4쪽 남자만 말하죠. 이러면 본인들이 대표성을 띄게 되거든요) 배척하고 깔보고 페미만 대우한다라고 믿고 자기네끼리 그런 자료 돌려보면 뭘 봐도 그 반대는 안 보여요.
몇일 전 선거 직후 클리앙 조롱하러 온 사람들 중엔 좋게 토론하려고 노력하봐도 몇 시간 있다 다른 분 글에서 똑같이 조롱하고 낄낄거리더라구요.
아. 강성 페미니스트들도 남혐 논리 자가발전 회로가 똑같아요.
부정선거든 민주당페미설이건 뭐건 이미 주어진 증거로 만들어진 세계관에 매몰되면 그것밖에 안 보여요
역설적으로 이 세계관 밖 사람들이 다 멍청이고 내가 진실을 알고 있고 반박하는 사람들은 비겁하고 가르치려 든다고 하면 우월감도 충족되고 참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