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보면 여성분들도 상당히 많고
물을 나눠주고 시위를 준비하는 모습이나 인터뷰 모습을 보면
순수하게 참정권을 지키기위해 많은 젊은 분들이 모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보수유튜버나 디시 미정갤, 서부지법 폭도들이
성조기들고 설치고
이상한 방향으로 시위를 변질시키려고도 하지만
젊은층 주도의 큰 시위인만큼 순수함을 잘 지켜냈으면합니다.
국민의힘이나 이준석과도 엮이지 말았으면 하구요

영상 보면 여성분들도 상당히 많고
물을 나눠주고 시위를 준비하는 모습이나 인터뷰 모습을 보면
순수하게 참정권을 지키기위해 많은 젊은 분들이 모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보수유튜버나 디시 미정갤, 서부지법 폭도들이
성조기들고 설치고
이상한 방향으로 시위를 변질시키려고도 하지만
젊은층 주도의 큰 시위인만큼 순수함을 잘 지켜냈으면합니다.
국민의힘이나 이준석과도 엮이지 말았으면 하구요
많은 무리들이 초반부터 섞여있었어요.
오히려 시위대가 커지면서 비교적 온건적인 일반 시위대분들이 많아지고
질서가 잡혀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무리들이 섞여있고 잘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영상처럼 "올바른" 지침으로 시위를 하려는 목소리도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분들 목소리가 계속 유지되면서 오염되지 않기를 바라는 겁니다.
-대학생인지 아닌지 신원파악도 안된 대학생 단어 끌고와서 대학생 행세하며 민주당, 이재명 입에 담는 문재인 정부때 하던 짓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는 인간들
-순수 시위대인척 하면서 민주당, 이재명 입에 담는 인간들
요게 드러나는 순간부터 이미 저 시위는 세력들이 가담한거라 봐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안드립치고 지나가는 시민 잡아다가 가방검사 시키고
멸공을 외치면서 모여서 기도하고
모스탄 대려다 놓고 USA를 외치는 집단이
순수하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민주화운동이라고 외치는 집회가요? ㅋㅋㅋㅋ
그러나 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변질시키려는 일련의 세력들이 달라 붙었고 절대적으로 그 영향력이 커져 버린 듯합니다.
조직력을 갖춘 집단을 시민 개개인의 움직임이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니까요.
지금 그 세력들이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전한길이 청와대로 가자고 외쳤는데 아무도 호응없었다고 하고
국힘 주진우랑 이준석이 와도 찬밥 대접이였구요
제가 이준석의 워딩을 인용할 날이 올 줄은 몰랐지만, 이렇다고 하네요.
이준석이 방문했던 시점의 기준이겠지만요.
처음 시작이 자유대학이고 공무원 감금했습니다.
제가 순수하다고 보는 사람들은 참정권 사안에 대하여 문제의식을 갖고 이에 대해 의견을 표명하는 분들에 한해 입니다.
그런 분들의 개별적인 항의에 더러운 것들이 묻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죠.
이 두 가지 목소리를 분리해야 하고 문제점에 대해 행정부와 입법부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나서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홍위병 또는 자경단처럼 사람들을 괴롭히고 혐오와 차별의 발언, 온갖 음모론을 끌어 들이는 무리들은, 그냥 무시해야죠.
평상시 부정선거 외치는 사람들과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오히려 초기에 더 난잡하고 더러웠다고 봐요
아직 그런평가는 이릅니다
불과 몇년 전에 민주당 후보가 강세인 지역 투표함 3개가 사라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땐 왜 다들 가만히 있었을까 싶네요.
저기 저 젊은이들 계엄때도 저렇게 적극적이었는지 묻고 싶네요.
민주주의를 제대로 파괴한 사건인데 말이죠.
이번 사태는 선관위를 철저하게 조사해야할 사안입니다.
투표용지를 넉넉하게 인쇄하지 않은것에 정치적 의도가 있는지
만약 있다면 그 의도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처벌해야 하는거구요.
정치적 의도가 아니라
근무태만, 편의주의, 무능에 의한 거라면
책임자들 책임지고 물러나게 하고
하위조직은 징계 때리고
조직개편과 물갈이를 해야할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
각 선관위 지역장은 검찰이
장악하는 조직이라
제대로 수사와 처벌이 이루어 질런지 모르겠네요..
시위대들 저녁에 단체로 모여서 찬송가 부르는 영상 올라오는거 보고
고개가 저절로 절레절레 저어집디다.
그때 가세연이 사람들 몰고 와서 그대로 무마됐었을거요.
거기서 벗어나기위해 주변을 컨트롤 하던지 아니면 분리되어 나와서 자기들 의견을 정확히 전달하는 노력이 되야 하고
유도해야하는데 쉽지가 않군요.
그저 걍 날뛰면서 주변 사람들 향해 스트레스 풀러 나온거면 사회가 마이크는 들고 접근할 여지가 없는거구요...
이준석이 그 "순수한 시위대"와 얘기해보려고 갔다가 너희 엄마 중국인이지 소리만 듣고 대화도 못하고 나왔다는 거죠.
경찰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대응 잘 하고 있습니다.
내란 성공했으면 투표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