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시위가 필요한 자? 득을 보는자?
민주:계엄정국 직후 선거라 모든게 유리한 상태에서 정원오가 되든 안되든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시위할 이유가없음
국힘:계엄정국 이후 국힘의 존폐가 걸려있는 상황에서 부정선거론에 힘을 실어줄수 있는 기회
2.특검 및 국정조사를 대하는 태도 차이
민주:국정조사/특검 추진하면 됨
국힘:국정조사 특검 추진해서 문제가 해결되는게 중요하지않음.선관위건으로 민주당과 협력하는 순간 국힘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거들어주는 모양새가 되므로 민주당과 협력라면 오히려 국힘한테 불리해짐.2찍 앞세워 이재명 정권 공격하고 부정선거론 불지펴 지지율 끌어올릴 기회.
3.재선거를 대하는 태도 차이
대통령 및 민주:선관위는 문제있다.문제있으면 국정조사하고 특검하면 됨.재선거하는순간 국힘의 부정선거론에 동조하게되므로 재선거는 불허.
국힘:부정선거 일으킨 이재명 정부 문제있다.대한민국은 부정선거가 가능한 나라라는게 증명되었음.재선거 통해 중도표를 끌어모아 국민의 힘 지지율을 결집시킬 기회로 삼으려 함.
2026년도에 투표용지 부족은 영화시나리오 채택하기도 개연성 부족한 시나리오인데 실제로 사건이 발생했고
선거 결과나오기전부터 의원들이 SNS에 부정선거 운을 띄우질 않나 시위 진행상황과 국힘의 행보가 착착 맞아떨어진달까요?
이번 상황이 의도적으로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어보이는건 이번 사태로 존폐위기에 몰려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했던 국힘이 중도표 싸움에서 득을 보게되었다는거죠.
그냥 바로 국정조사 시작했어야 했는데.
재선거를 하려면 이해당사자가 투표무효소송을 제기하면서 투표에 관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을 해야 하는데 이해당사자라고 나서는 장동혁이나 국민의 힘에서는 이런 소송을 추진하지 않고 말로만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