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 침해와
탱크 발언을 쉴드치는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ㅋㅋ
한 때 저는 이준석 지지자였고
그로 인해 클리앙에 글도 쓰며 욕도 많이 먹었었죠
하지만 결국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민주주의에선 거의 정답에 가까운 내용만을 말하는데
일부 극좌 혹은 파렴치한 분들은 늘 하시던 내용대로
댓글에 빈댓글과 박제 링크로 내용을 일관하시겠죠
반면에 아직 클리앙에도
아직 온건주의의 잘못된 건 잘못되었다 말씀해주시는
깨어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감명 또한 느낍니다
모자란건 채워주고 깨워주는 마음으로 지지하는거죠.
저는 민주당 지지하지만 다 맘에 들수는 없으니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4339CLIEN
라는 말은 항상 본인은 안 떠나면서 말만 그렇게 시작을 하더라고요.
다들 본인 필요할 떄만 좌우를 떠나고 다 떠나고 멀리 멀리들 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