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교회 헌금 시스템이 시초가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네요
근데 그런 식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보다는 자리지키고 주장있는 분들에 대해선 어디 검문하고 있지 않다면 요구를 들어보고 싶긴하군요.
광장에 모이고 주장하고 토론하는거는 민주주의의 핵심요소죠. 오시장이 그래서 광장을 계속 뭔가로 좁히는거 싫어하는데...
주변 괴롭히지 않고 검문 안하고 주변 시설에 허가없이 불쑥불쑥 들어가지 않고 경찰에게도 중국인이냐 시비 안걸고 기자들에게 욕박지 않는 분들의 주장은 들어보고 싶습니다.
?
극우 시위의 조직적 기반에 ㅅㅊㅈ, 통ㅇㄱ 등의 사이비 종교와
전ㄱㅎ, 손ㅎㅂ 등 극우 개신교회, 보수 복음주의 계열이 큰 역할 하는 건 딱히 비밀도 아닙니다만?
보수의 툭하면 중국인이다로 몰고나가는 것과 차이를 모르겠네요.
전부 싸잡을 생각은 없지만 개신교회가 극우세력의 주 토양이라는 것까지 부정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개신교는 종교쪽에서 민주당의 최대 지지 세력입니다.
당장 대통령,총리, 당대표, 국회의장 다 개신교인이고 민주당 의원 중 개신교인이 30%가 넘습니다. 국힘은 20% 가 안 되구요.
다른 것 따질 것도 없이 전라도가 개신교가 제일 많은 곳이고 경상도가 불교가 제일 많은 곳이죠.
종교지도와 정치지도가 거의 비슷합나다.
정확한 수치나 통계도 없이 , 싸잡을 생각없다면서 진조개신교, 중도개신교,보수개신교,극우개신교 이런 구분도 안 하면서 싸잡을 생각없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라겠습니다.
주장히시는 것에 통계가 있나요? 일단 아래글디 읽어보시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13144?combine=true&q=%EA%B0%9C%EC%8B%A0%EA%B5%90%20%EC%A7%84%EB%B3%B4&p=2&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