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이 아니라 요리조리 보고 아무리 생각하고 저렇게 생각하고 해봐도…
투표용지가 부족했었다?? 그것도 전국에서 다 그랬던것이 아니라 특정 몇몇 구역에서???
이거는 그냥 음모론으로 치부할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봐도 뒤에 누군가 이런일을 꾸몄던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말이죠.
근데 만약 이런 짓을 꾸민 세력들이 선관위와는 어떻게 연결되었던것일까도 그렇고…(결국 선관위 안에 이런 부정투표 빌드업 세력들과 연계되어있는 쁘락치들이 있다는것이고…)
가장 중요한건 이런걸 민주당에서 생각할리는 그냥 이것도 상식적으로 봐서도 전혀 0%에 가까운 가설이고…
배후를 밝혀보면 결국 부정부정 그렇게 빌드업 해가던 그 세력들일것이고 이게 국힘과 연관되어있다는게 만약에…아주 만약에…아주 만만약에…혹여나 밝혀진다면은…??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이시점 단호하고 무섭게 나와야되는건 바로 민주당이라는걸 명심하시길.
같잖은 짓거리로 무슨 정부랑 민주당을 부정선거니 뭐니 선관위니 뭐니 엮어대는 모양새 보이는 즉시 싹다 참교육 들어가야죠. 코메디를 할게 없어서 무슨놈에 저딴 코메디를 하나 싶은 집단이 바로 저것들입니다.
총대 멜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실체를 까야죠. 배후가 누구이며 이런걸 기획했다고 한다면 그 기획을 누가 한건지도 낱낱이 밝혀야죠. 최소한 상식적으로만 보더라도 민주당이 이런 투표용지 부족을 일부러 초래하는 기획을 한다라는건 그냥 어디 코메디 소재로도 못쓸 정도로 쓰레기통에 쳐박을만한 상상이고…
그냥 딱 봐도 어느 집단, 어느 부류들이 이걸 혹여나 기획했는지…관여했는지…선관위 어떤 쁘락치랑 연관이 되어있는지…대법관들까지 연관이 되어있는지 철저하고 낱낱이 조사하고 까발려야된다고 봅니다.
수사결과에 따라 해당 지역들과 서울시장 선거는 재선거로 가는게 맞다고 보구요. 오세훈도 만약 이게 국힘이 연관되어있다는것까지 밝혀지는걸로 계산기 두드리게 되면 아주 골치아파지겠죠. 국힘은 정당해산 바로 돌입에다 서울시장은 다시 정원오 당선으로 가게되는건 기정사실일것이고…
민주당 일하자구요. 당신들 가진게 사실 지금 엄청난 꽃놀이패입니다. 정부도 세트로 단호하게 나서는 모습 보여줘야됩니다. 시위니 뭐니 종교 나부랭이 인간들 껴대서 개짓거리 하는 것들한테는 그냥 가차없이 참교육 들어가야되는건 당연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