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ginald7님 네 저도 그런건 거부감 있네요. 제가 어릴적 7~80년대 반공웅변대회 나가서 상도받고 글짓기대회 상도받아 박근혜 육영재단에서 트로피에 선물도 받고 학교에서는 국기계양식 하강식 할때의 자부심에 주번한테 내가 할테니 가라고 하기도하고ㅋㅋ 아 음.. 성인되어 90년대 냉전 종식때는 체제의 우월감에 중국이나 러시아 출장가면 고개 빳빳하게 세우고 다니고 그랬는데 지금은 민주당 지지하네요... 그게 세상의 변화 아닐까요.. 민주당과 이재명이 싫다면 선생님처럼 그런 문제에 이의를 제기하면 되지 혐오는 하지 말자는거죠..
@redginald7님 주적이라는 개념이 왜 필요한가요, 북한 사라지면 누가 주적이죠? 중국? 중국 사라지면요? 무조건적인 적을 상정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 아닌가요? 본인의 주적은 지금 누구인가요? 그 주적 없애고 나면 다음 주적은요? 조선말기 주적은 누구죠?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츄하이하이볼님 북한이 주적인데 왜 다른부분의 의견이 필요한가요? 북한이 주적인데 다른게 필요한가요? 지금 휴전선에서 군병력이 누구와 대치중인지 그게 주적의 정의에 영향을 끼칠 요소지 님이 말한건 전혀 왜 질문하시는지 이유도 대답할 이유도 없는거 뿐이네요. 각 항에 대해 좋을대로 생각 하세요. 주적은 북한인거에 대해 반박하고 싶으면 북한이 주적 아닐 말을 하시면 될 것입니다
@츄하이하이볼님 누가 주적인것인가에 대해 대해 티베트는 독립해야 하고 천안문은 중국정부가 중국 시민을 학살한 사건이라 생각하지만 그게 우리 주적과 무슨 상관이 없어 그 답을 하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시진핑 욕하길 원하시면 그것도 하는덴 전혀 문제 없지만 그래서 제가 욕하면 뭐 주적이 누구인지 정하는데 왜 무슨 영향이 있나요
일베나 이런거도 있지만 집에서 멸공 교육시켜서 양성되는 어린 극우들도 지속적으로 있는거 같아요. 교육시키는 수준이 심해서 놀랐습니다
조선말기 주적은 누구죠?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님이 진정한 반공보수라면 다음 질문에 쉽게 답변하실 것 같습니다.
1. 한국의 가장 큰 군사적 위협이 중국이라는 데 동의하십니까?
2. 시진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천안문 사건, 티베트 독립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4. 국민의힘이 중국공산당과 오랜 기간 우호적인 자매결연관계인 것은 익히 알려진 바입니다만, 이런 국민의힘이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에 대해 중국을 자극한다는 이유로 반대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킴으로써 북한을 이롭게 하여 해병대 예비역 연대로부터 “내란 빨갱이”라는 호칭을 얻었습니다. 반공주의적 관점에서 이런 대통령을 배출하고 내란에 찬성한 국민의힘이 해체되어야 마땅하다는 데 동의하십니까?
주적 아닐 말을 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위협, 시진핑 및 천안문 사건 같은 것에 대해서도 언급 자체가 힘드시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남에게는 대뜸 주적이 뭐냐고 물으시는 분이
정작 자신은 중국 관련 질문에 답변을 회피한다라.. 매우 흥미롭군요 🤔
막말로 제가 시진핑 욕하는 게 가능하냐고 물은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님의 질문만 의미있고 님에게 다른 사람이 묻는 질문은 의미가 없나요?
주제는 주적 이야기가 아니라 반공 교육입니다만.
하튼 답변 회피하신 걸로 알겠고 그 이유는 알아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북한 주적론에 대해서는 이미 답했습니다. 중국을 이롭게 하는 친중, 친공산주의적 행위라구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