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투표용지가 부족한 선관위 찐빠는 이념을 넘어서서 누가 봐도 어이 없고 화가 날 만한 상황이었기에
시위의 시작 동기와 동조하는 여론이 많았던거 자체는 공감 합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점점 극우 부정선거 시위로 변해가는거 같아서 이제는 동조 못해주겠네요
대다수 시민들 특히 초창기에 투표 용지 사태에 분노하고 길거리로 나갔던 인물들은 그렇게 극단적인 인물들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위의 본질이 점점 변형되는걸 제대로 막지 못한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어쩌고 깃발 보인다고 좌파기획 반정부시위라며
비하하던 극우세력 보는 것 같네요
황교안 오니까 열광하고
이준석은 가자마자 부정선거 안 믿는놈이 여기 왜 왔냐고 나가라고 소리 지르고 쫓아내고
현장 분위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