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개개인으로써 이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치인 입장에서는 표가 중요하니 나누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정치 성향을 구분할때
나이,성별,지역,학력,재산 등으로 나누는데..
나이로 구별하고
성별로 구별하고
지역으로 구별하고
학력으로 구별하고
재산으로 구별하고..
흠.. 끝이 없다고 느껴지는데...
뭔가 이런방향이 좀 구시대적인 느낌이라는걸 지울수가 없네요..
좀더 나은 방향이 제시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뭔가.. 개개인으로써 이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치인 입장에서는 표가 중요하니 나누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정치 성향을 구분할때
나이,성별,지역,학력,재산 등으로 나누는데..
나이로 구별하고
성별로 구별하고
지역으로 구별하고
학력으로 구별하고
재산으로 구별하고..
흠.. 끝이 없다고 느껴지는데...
뭔가 이런방향이 좀 구시대적인 느낌이라는걸 지울수가 없네요..
좀더 나은 방향이 제시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부산의 젊은 층은 민주당에 많은 표를 주었는데, 서울은 그렇지 못하다면 그 차이를 알고 좁힐 수 있는 것은 좁히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뭐 그렇게 가는거죠.
그런 사람 옆에 윤어게인 세력이 붙으면 그 개인도 윤어게인이 되는건데요..
세대별로 겪은게 다르기 때문에 구분될 수 밖에는 없습니다.
모든 세대에게 표를 받으려면 오히려 정치인들이 그걸 아우르는 정책을 만들어야겠죠.
다만, 지금은 그냥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으니 그것때문에 아우르는 정책을 안만드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그래야 현상에 대한 원인 분석도 할 수 있죠
메카시즘으로 영역싸움 하는 건 고전이거든요.
비싼 집 사는 사람, 다주택자, 고소득자, 고자산가를 악마화를 시켜놨는데 어쩔수 있겠나요?
정치인들 계산으론 국민들 갈라치기 해서 표심 얻는거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을겁니다.
그게 전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고요.
다른 방향이 있을수가 없죠.
정치인들의 공약은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누군가는 이익을 보는 구조가 필연적이라서요.
그럼 손해를 보는 비율보다 이익을 보는 비율의 높은 국민들을 선택해야하고, 그 결과가 갈라치기 입니다.
더 좋은 방법이 없는게 현실이죠.
어떤 사람은 성향을 떠나 특정 당의 개별 이슈가 마음에 들지 않아 반발 심리로 일시적으로 반대 당을 찍을 수도 있고 반대당은 그나마 낫지 않을까 하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일시적으로 반대당을 찍을 수도 있는데 말이죠.
근데 정치성향을 중심으로 보다 보니 자꾸 특정 세대가 보수화 되었다. 이렇게 보려고만 하고있죠.
정치성향 보다 어떤 이슈 때문에 민심이 움직이고 있는지 주목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