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담 부처를 만들고 초대 장관으로 임명한다는 얘기가 있네요.
이혜훈 사례를 보면 국힘출신이라 오히려 강점이 있는거 같고.
반문 성향인 것도 가점이 됐을까요?
오창석씨도 유튜브 잘해서 청년재단 이사장 하시는데
신인규씨라고 임명되지 못할 이유는 없어보이고요.
현정부 인사 방향으로 봤을때
신인규씨 입각이 정배인듯 합니다.
청년 전담 부처를 만들고 초대 장관으로 임명한다는 얘기가 있네요.
이혜훈 사례를 보면 국힘출신이라 오히려 강점이 있는거 같고.
반문 성향인 것도 가점이 됐을까요?
오창석씨도 유튜브 잘해서 청년재단 이사장 하시는데
신인규씨라고 임명되지 못할 이유는 없어보이고요.
현정부 인사 방향으로 봤을때
신인규씨 입각이 정배인듯 합니다.
저런류들을 자꾸 중용하면
집토끼들의 존경을 잃을 것입니다.
서울시 48프로던데 그동안 확장한 중도는 다 어디갔어요?
민주당에 젊은 인재들이 있는데 젊은 층 지지율이 왜 이모양인가요?
몰라서 물어봅니다.
선생님.
아지오를 패배 원인으로 공격하는건 그쪽 진영에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걸 분석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더니 참 신박하네요
차라리 강북권역에서 나오는 표가 예전 보다 왜 줄었는지를 생각해 보는게 낫지 않을 까요?
주택 보유자 주택 미보유자 양쪽 다를 만족 시키지 못하는 부동산 정책과?
뉴스타파가 윤석열 비판 영상 올리자마자 바로 후원끊고
유튜브 구독 취소 하시던 분들
대통령의 인사권에 왈가왈부 하지 말자던 분들
왜 같은 잣대가 이재명 대통령한테는 적용 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도 좀 외쳐볼래요 우리 잼카 하고 싶은거 다 해
미친거 아닌가요 ?
진보 야당에서는 왜 인물 안 데려옵니까 ? 사람 없어요 ?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이언주 김용남으로 그 개판 났으면 정신 차려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언주 김용남은 문제 맞습니다
당내 세력 다툼 같은거 관심 없고
그 인간들이 여태 해온 짓거리만 놓고 봅니다
조국은 민주당도 아니니
제가 알바 아닙니다
평택을 선거에서
김용남과 함께 천지 분간 못하고
단일화 없이 설치다가
몰락한 했는데 뭘 더 이야기할 것도 없죠
조국이 범죄자든 아니든
민주당원으로서 관심 없고
이언주 김용남은 그들이 해온 말들
민주당 지지자로서 받아줄 수 없습니다
자는 오창석도 감투 주면 안될 사람이라고 느끼는데
신인규도 최근 매불쇼 출연중단과 그 이후 언행등이
불안한 …
마음에도 없는 우클릭 백날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보다 선명한 개혁을 해야 중도층의 지지를 받습니다.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장관들이 자기 목소리 안내고 대통령만 처다보고 있죠. 그리고 이런 식의 인사가 보스로서 일하기는 편할지 몰라도 민주당내 인물을 못키웁니다. 차기 대권주자들도 안보이는 상황이죠.
인사(人事)가 만사(萬事) 입니다.
기존 부처가 아니라 청년 전담 신설 부처라면 탈민주당 성향의 인물이 나설 수 밖에 없겠다라는 생각도 드니까요 ..
그런데 또 그런 부처에 탈민주당 성향 인물이라면 이준석과 대립했던 인물보단 더 저쪽 성향의 인물 그러니까 이혜훈 이병태급의 충격을 주는 정통 2030 인사를 기용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구하기 쉽진 않겠지만요..
차라리 이준석을 입각시키세요. 일종의 연정이죠. 이번 선거 결과 구도상 안 받겠지만요..
기울어졌다는게 어떤 의미일까요? 두분다 장관급 현직인데
이낙지 윤석열 홍남기 이딴 자들 쓸 때는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하라며 쉴드치고 사람들 갈라치기꾼으로 입막음 시키더니 잼통 집권하고 이제 1년차 됐는데 단 한번도 태클 안 걸고 지나는 때가 없네요
최강욱이 영남 유권자 대상으로 좀 심한 말 한 거 같던데요.
최강욱은 또 막말 논란으로 번질 가능성 있어 보이네요.
지금 민주당에 '반명'이 어딨어요
누가 이재명 대통령의 반대노선에 선다는거에요?
망상에 가까운 소설이라 봅니다
장관자리 새로 만들려면 법을 바꿔아돼요
이재명은 능력 있는 인사를 기용할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습니다.
불과 몇달전에 방송에서 이재명 지지하지 않는 다고 말하는 자가
방송에서 내란 청산 애기좀 했다고 이렇게 올려치나요.
과거를 보면 스펙터클한 인물인데
차라리 이준섹스톤을 갖다 쓰는게 나을 듯 하네요.
오광수, 봉욱, 이언주, 김용남, 이혜훈 등등
외연확장은 허상이라고 그렇게 말해도 안믿네요.
청년전담 부처 신설이 정말 사실이라면 차라리 장관들 앞에서 현실 일침한 오창석이 더 적합해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