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과거 투표용지 부족건이 있나 제이나이에 문의하니 이번이 처음이래요.
정말 기막힌 일입니다
오세훈이 당선되도 저정도인데
정원오가 당선되었으면
정권자체가 흔들릴 수가 있겠네요
선관위 이 ㄷㅅ집단이 무슨일을 했는지 꼭 밝혀야 합니다.
제미나이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표 당일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모자라서 투표가 중단되거나 지연된 대규모 사태는 **대한민국 선거 사상 이번이 처음(초유의 사태)**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산 절감이나 잔여 용지 악용 방지를 위해 투표용지를 유권자 수의 100% 다 인쇄하지 않는 관행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배분 예측 실패로 실제로 용지가 바닥나 발을 동동 구른 적은 없었습니다.
정말입니다
이재명 대선이었으면 당선돼도 내란이 정말 발생할수 있었을수도
끔찍합니다
김어준 총수님은 어떻게 행동하셨을까요?
소위 지금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부족 -> 보충이 안된 것이라서요.
만약 이전선거에서 똑같이 투표용지가 부족은 했으나 보충이 잘 되었다면 이번에도
이슈화가 되지는 않았겠죠.
출력해서 하는게 실제 제일 이상적일텐데 매년 사용하는게 아니니
투표용지 출력하는 잉크나 이런것 관리의 문제도 있을거 같지만... 사전투표도 관리되는거 보면
관리는 될 것 같기도 하고... 본투표의 경우 불출되는 투표용지 매수를 어떻게 관리나 카운트 할 수 있는지만
되면 될 거 같네요.
2. 게다가 투표용지가 지나치게 많이 남으면 부정선거에 활용될수 있다는 부정선거론자들의 항의로.. 사전투표제외 잔여 유권자 수의 50퍼센트만 준비를 한것인데.
송파구 전체로 보면 사전투표 제외 잔여 유권자의 50프로만 용지를 준비했어도. 42000표 이상 투표지가 남은 상황입니다.
특정 잠실2동 3동의 특정 투표소에서 본투표율이 지나치게 높을수 있다는 것을 예상 못한 선관위 책임은 분명하고, 일어나서는 안될 사태는 맞습니다. .
또한 투표소 별 투표용지 보충 프로세스도 부실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부실선거일수는 있어도. 부정선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