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위기 묘하네요. 최초 주도세력이 우리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쪽인건 맞지만.
지금 시위에는 많은 일반 시민도 있을 것인데요. 다 떠나서.
문제로 제기되는 사항이 이상합니까? 저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투표과정에서 투표용지가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했고, 그것도 아주 많은 수의 투표소에서 발생했습니다.
군사정권 시절엔 많은 분들이 투표함과 관련해서 목숨까지 걸었습니다.(87년 구로구청 사건)
지금은 왜 다른가요? 바로 얼마전 계엄으로 나라가 발칵 뒤집힐뻔했습니다.
왜 시민들의 정당한 의문제가와 문제해결 요청을 비아냥거리시는지 의문입니다.
윤어게인 부정선거 떼쓰기 -> 비정상
이둘을 명확하게 갈라서 구분해야합니다
여기서 뭘 더할까요?
거기에 편승해서 돈 좀 벌여보려고 하는 국우 유튜버들, 자신의 안위를 지키려는 저기 당대표 때문에 변질되는게 문제입니다.
국무총리: "모든수단과 조치로 진상규명, 엄중책임 물을것. 국정조사나 특검등으로 확실한 규명과 제도개선"
민주당원내대표: "국정조사 추진할것"
조사를 하겠다고 해서요.
시위를 하는 것도 자유입니다.
몇몇 극우, 부정선거 세력들, 지난 윤 계엄탄핵 때 한 없이 조용하다가 이번에 갑자기 비장 거룩해진 사람들이 좀 이상해 보이는 거죠.
문재인정부때 문재인보고 요소수 구해오라고 하던 대학생,
각 대학학생회에서 들고일어나던 모습..
어째 그거하고 똑같아 보여서 웃겨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