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분이 올려주신 글중에
20대 아들이 민주당편?이 되는글 보며 많은 공감이 되더군요.
지금의 유명한?스피커들 중..
(김어준 유시민 등등...)
20대 남을 대변하는 스피커가 민주당엔 없다는 점입니다..
정치적 성향이 진보적이라 하지만 그분들도 이미 나이가...ㅜ
그러면서 왜 펨코를 비롯한
20대 남자들이 이준석에 열광?하는지도 좀 이해가 되더군요..
실제 행동과 실천여부는 모르겠고...;;;;
일단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대신 말해준다는점이 큰거 같아요..;;
(다른 이야기로 준스톤이 여러 혐의들이 있었지만
사법처리 안하고 그냥 두는거 보면
저쪽에선 10년뒤 20년뒤에 쓸 인재(?)로 아껴두는거 같아요..)
심지어 지금 kbs 라디오에는
손수조도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셨다시피
선거에서 "인지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과거에야 문프에 상대안되게 졌지만..
이렇게 계속 빌드업한다음 10년뒤에는 또 모르는거죠.
김어준이 딴지일보를 창간했을때
당시 20대 30대들이
나꼼수를 거쳐, 지금의 겸공까지 가면서
40대 50대가 된거처럼
지금의 20대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대변해줄
청넌인재 + 스피커를 민주당에서 키워야 합니다.
고충을 들어줘서 지지했던것도 아닙니다
그냥 가는 방향과 행동이 이해가 되니깐 입니다.
청년인재 + 스피커 는 오케이 할 수 있어요
근데 황희두 이사 같은 분이 이준석 보다 못한가요?
계속해서 빌드업 해왔기에 지금처럼 영항력이 생긴거죠.
황희두 이사님 너무 대단하고 좋은분이신데
좀더 언론노출이 많아져야 할거 같아요.
준스톤은 야인시절에도 꾸준히 라디오 방송 토론 쇼프로 끊임없이 나오면서 인지도를 높여왔죠
허나 인지도와 위치로 본다면 너무 부족합니다. 우리가 많이 홍보해 드려야겠어요.
2030은 자력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말씀이세요?
조국을 지지하냐 마냐를 떠나 한 일가를 온 국민앞에 조롱거리로 만든 과정에 개입한 자들을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제대로 된 직업도 경력도 없이 그 많은 실패(낙선×3, 바른정당, 윤석열당선)를 하고도 여전히 건재한건 본인 능력이 아니라 뒷배가 있다고 보는게 합당합니다.
그리고 2대남들의 불만을 대신 이야기해주고 있구요 (이야기만;;)
이준석이 제대로 된 인간이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훌륭한 인품의 큰 젊은 정치인의 탄생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여성계나 여성시민단체 눈치 보느라 안하는 거라고 들었습니다
정민철 정도 이야기도 못받아들이던데
지금 주류층에선 쉽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