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주당에 대한 이대남 삼대남의 반감은 문재인때였습니다
집권초기 이대남삼대남들도 꽤나 민주당쪽이었는데
민주당쪽에서 미국에서 건너온 PC주의와 함께 여성계를 필두로
여성의 이익집단화를 보게되면서 새로운 표밭으로 페미니즘을 밀어주기 시작하죠..
이당시 대통령(문씨)이라는 사람이 역차별에 반대하는 남자들의 첫 집단행동을 재미있는 이슈라고 그저 비웃으며 넘기고 역차별이라는 메시지를 유시민이라는 사람은 또한번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비웃은 사건입니다. 이당시 이 발언들이 유튜브를 타고 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게되죠.
중년층과 다르게 여자와 똑같이 경쟁하고 똑같이 생활해온 이들에게 일방적인 여자 밀어주기는 마치 가부장제의 단물 다 빼먹은 난 후의 중년층 남자의 참회의 보여주기식 그것도 전혀관련 없는 젊은 남자인 자신들에게 짐지우기로 여겨집니다.
이외에도 이당시 여론은 정부에 맞춰 노골적으로 일방적인 친페미 노선을 탔습니다.
이대남삼대남한테 민주당은 이때부터
‘뽑으면 젊은 남자의 불만은 비웃으면서 페미눈치만 보며 결국 페미를 큰 세력으로 키울려는 집단’으로 인식하게 되죠
이대남삼대남 표에는 별 생각안하면서 ‘젊은여자들’ 표에는 부리나케 걱정하며 흥분하는 일부 지지자들의 댓글로 인해 이는 더 완성형이 됩니다.
국힘도 페미 밀었는데 왜 민주당만 탓해? 라고 한다면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민주당이 노골적으로 밀고 이후 그 표가 탐난 타 정당에서도 페미에 기웃거리는거였기에 이런말 해봤자 그저 변명이죠.
그리고 민주당안에 이미 페미세력이 암세포처럼 잡혀있어서 페미와 손절 못하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간단히 네이버포탈에서 여성계 신문쪽 남혐댓글찍어서 다른 댓글 보기 눌러보실래요? 전부다 민주당입니다 국힘쪽 댓글달고 다니는 사람은 지금껏 한명봤습니다
그것도 좌표찍힌 기사의 남혐댓글 아이디 수십개중에요...
이게 실제는 국힘쪽 바이럴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젊은 애들은 이런거에 계속 노출되고 남혐페미 = 민주당 이렇게 그냥 정형화되는겁니다.
그럼 이대남 삼대남은 관심없다치고 그럼 왜 소중한 이대녀 삼대녀도 일부가 보수쪽에 표가 넘어갔나는 민주당의 성비위에 대한 내로남불이요.
일단 여자가 전부 페미는 아닐뿐더러 요즘 들어 전세계적으로도 페미 기조가 약해지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에대한 이대남,삼대남들의 반감은 여전하죠.
이대남과 부대끼는게 당연한 이대녀, 삼대녀들도 영향을 받습니다.
이에 더불어 노골적인 페미 집단도 민주당에 질려버렸습니다.
타 정당과 다르게 여성을 위한다, 성범죄에 강력하게 나가겠다, 여성의 목소리가 진실이다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잡은 민주당이 자기편의 성범죄에는 놀랍게도 차분하고 조용하며 이에대해 말할시는 꼭 타 정당도 그러지 않았느냐는 데려오는 추태를 부리죠
그 정당과 다르게 여성에 대한 정당이라고 홍보를 엄청했음에도요
김성준 전 앵커의 이미지가 민주당의 이미지를 대변한다고 생각하는데(사실이 아닐지라도요)
그분은 대외적으로는 정의로운척하고 여성을 위한다고 외치고 다니나 속내는 검었고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여겼죠. 결국 몰래 지하철에서 어린 여성을 도촬하다 결려서 방송생활을 끝내게 됩니다.
자기가 평소 내뱉던 말이랑 속내 및 행동은 정반대였습니다.
이런것들이 쌓여 실망한 페미들은 후보까지도 골수페미니즘을 가진 여자 후보가 나서는 여성의당을 뽑기 시작합니다.
실제 이번 개혁신당을 앞서는 표수까지 보였죠
페미집단은 이제 남자 중 노골적인 친페미는 실제 속은 음흉하고 여성을 성적대상으로 본다는 선입견이 생긴겁니다.
실제 여초가보면 이런말들이 굉장히 늘었어요.
조주빈도 남자 페미니스트였거든요.
일단 남자면 믿을수 없다는거죠.
여성의당 후보를 당선시키려고 페미가 여기 표를 던지는게 아닙니다 그냥 자기 표가 이렇다는걸 알리고 싶고 이 정당을 대체정당으로 키우고 싶은거에요.
이대남이 이준석뽑듯이 고놈이 고놈인 오래된 정당에서 희망을 버리고 확실한 정당 세력을 키우겠다는 겁니다.
이층들은 민주당이 이미 내로남불을 보여준 이상 민주당을 뽑지 않을꺼죠 무슨 여성특별시 이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페미빨면서 단물은 이제 없어졌고 계속 친페미는 역효과가 더 클겁니다.
과거 박정희 전두환이가 지역 갈라치기 성공한거 베이스로요.
그걸 쏙 빼놓고 페미 문제로만 다루면 해결안됨요.
지금도 남녀 갈라치기하는 작업 꾸준히 이뤄지고있죠.
본인들에게 불리한 죽여야 할 이슈는 철저하게 죽이고
별 시덥잖은 것도 살을 붙여 온 나라가 난리가 나게 띄우고 했었던 시절이니까요.
여자도 군대가라 이슈도 극우댓글부대가 일부러 청원 투표 조작해 띄워 올린 뒤
문재인이 받아들일 경우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양쪽 다 대비해 여론공작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고 하죠. 어느 쪽이던 공격하기 너무 좋다고 했다고 합니다.
곰탕집 성추행 사건도 지금 생각해 보면 1년에도 수없이 많이 발생하는 여러 성추행 사건 중 하나일 뿐인데
'문재인이 페미라서 여자가 무죄 나왔다'라는 말도 안되는 선동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으니까요.
남녀 갈라치기 작업한게 본격적으로 문재인때 부터 효과가 나온겁니다.
부동산도 이명박 박근혜때 전세대출 확대등 폭탄을 심어둬서 문재인때 부터 터진거고요.
결과만 보고 모든걸 문재인 정권 탔으로 돌리는건 민주당 지지자가 할 말은 아니라보는데요???
이와중에도 민주당에서 문재인 지지자를 갈라치려는 의도에 그대로 당하고 계시네요?
정말, 군소정당들한테 '니들 단일화 안하면 빨간당/국힘 당선되는데 보템 되는게 그래도 단일화 안할꺼야?' 협박하는건 20년간 한결같기라도 해서 고마울 지경입니다. ㅎㅎㅎ
이런 태도라서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2030으로써 얘기하자면 그전까지는 페미 남여 문제 젊은 사람들은 애초에 존재도 안햇어요 문재인이 선거운동할때 여성 표 받으려고 페미대통령 자처하면서 나서니 그들 감싸고 지원해주니 페미들이 본격적으로 미쳐 날뛰기 시작한거지 딴게 없어요 그전 까지는 말 나와봣자 군가산점 폐지 관련이나 말 나왓지 다른건 없엇어요
무슨 기무사 국정원이 나옵니까 제발 좀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세요
문재인이 페미라서가 아니라, 박근혜때 만들어진 여성극우단체들이 박근혜정권 말기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보셔야 합니다.
근데 결국에 페미가 이렇게 사회문제로 커지게 된건 503때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부터입니다 그때부터 친페미 노선타면 2030여성표를 얻을 수 있으니 사회문제로 커졋는데도 무시하고 오히려 부추기듯 햇죠
https://archive.ph/PQo3S
그리고 실제로 정치적으로도 민주당이 주도한지
꽤 오래됐어요.
왜 아직도 소수당이거나 기득권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더 역효과가 나는 겁니다.
동네 의원이라 재선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해 막긴했는데,민주딩은 패미는 성차별주의자이며, 정신이 정상이 아닌 집단임을 명심하고, 멀리해야 합니다
지금도 민주당 안에 페미니즘의 유산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1030이나 4050 생각이 다른점도 있지만 비슷한 점도 있어요
대외적으로는 국힘이 민주주의 적이라고 말하고는 선거 기간동안 계파와 파벌로 나눠져서
진보진영끼리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4050 민주당 지지자들도 국힘과 싸우는게 일순위가
아니라 권력을 일순위로 생각하는 기득권 모습이라고 느끼는 지지자들도 늘어났을 거예요
항상 앞에 나서서 말하던게 민주화를 이야기 했고 국힘을 때려 잡자고 했는데 선거 기간
동안 국힘 이야기 거의 안나오고 진보진영끼리 다투는 이슈가 이번 선거를 온통 잡아 먹었죠.
정치가 이런식으로 돌아가니 어느 순간 하고 싶은거 전부 하라면서 우리가 180석 몰아줄때
그런 열성적인 분위기가 사라졌어요.
우리가 원한건 민주주의 개혁 완성하고 국민이 잘사는 합리적인 경제 정책을 만들라고
요구한거지 국힘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고 진보진영이 파벌로 나눠져서 선거 기간 동안
권력다툼 싸우는걸 지지한게 아니잖아요.
1030만 페미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4050도 페미라면 학을 떼고 싫어하기는 마찬가지죠.
여기서도 하루빨리 페미를 버리고 가자는 4050이 있고 페미를 포용하고 1030은 MB때
세뇌된 멍청한 애들이니 버리고 가자는 사람들도 있고 등등 여러 의견이 갈라진거죠.
페미 학을 떼고 버려야 된다는 4050이나 1030 생각은 같다고 봐야죠.
여가부 없앤다 해놓고 예산확장시킨 윤석열한테나 따지시죠
결국 굵직하게 남긴건 윤석열, 국찜부활, 세대갈등을 떠나 성별갈등
잼프가 지난대선에서 닷페 나가고 지지율 큰폭으로 하락해서 결국 대선 졌죠
반면 윤석렬은 여가부 폐지 내세웠구요
패미로 선거 이길거 같으면
정의당이 150석 넘어야죠 ㅡㅡ;;
(모든 여성들이 지지한다면 ..)
패미만 내세우다 아예 원내 0석된
정의당을 반면 교사로 삼아야죠
특정 성별이 아니라
모든사람들을 위한 상식적인 정책을
세우면 됩니다
그럼 반대로 5세훈이 서소문 붕괴, 삼성동 철근, 한강버스 등등에도 당선된 이유는 꼴페미 얘기가 없어서 당선 되었나요? 민주당이 꼴페미 얘기만 안꺼내고 한당다리 무너져도 당선 되나요?
민주당은 절대로 빨간색 못 쓰고, 탈북자를 국회의원 비례대표 자리에 못 올립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민주당은 페미의 먼지도 묻히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
- 어린 시절, 세벳돈/용돈이라든가 여러가지에서 여성들보다 더 불이익받음. (A는 시집가면 고생하니깐, 너희들도 이해해달라. 저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이런 차별 받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 30대 중후반이신분들은 아직 학창시절 때, 체벌이나 이런 것들이 존재했을 거에요, 하지만 남자라는 이유로 더 많이 때려맞고, 처벌받은 기억이 많습니다.
- 20대 들어와서 저는 군대 갔지만, 군인들에 대한 조롱/희화화도 많아지고... 군대 가산점도 없어졌죠.
- 데이트 때는 아직 옛날 문화가 남아있는지, 아직도 남성들이 많이 pay해야 하는 것들이 굳어져 있었습니다.
- 사회생활에 나가서는, 여성가산점 등을 경험하게 되고, 승진 자리가 열렸을 때, 일종의 쿼터 떄문에 여성들은 다른 고과기준으로 상대적으로 훨씬 승진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 결혼할 때는, 사람들마다 케이스바이 케이스긴 하지만, 아직도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 아니면 최소한 남자가 더 부담을 많이 하게 되죠.
- 결혼한 이후로,,, 제 부보님 세대와는 달리, 며느리-시어머니 (고부갈등) 갈등보다, 오히려 고부갈등이 심해지고, 이제는 사실 많은 가정에서 남편 부모님들보다는 여자쪽 부모님들이 영향력이 더 큰 경우가 많죠. 이전에 어떤 조사를 본 내용을 봤는데, 이제는 고부갈등보다 장서갈등이 훨씬 더 큰 문제가 되어가죠.
- 지금 30-40초반이 20대 때, 이제 데이트나 사람을 만날 떄도, 무고죄로 인한 여러 사건들을 접하게 되면서 두려움도 많습니다. 서로 합의하에 교제하고, 관계를 맺었는데, 나중에 와서 성폭행이나 다른 죄로 고발해도, 무죄추정의 원칙은 던져버리고, 사회에서 매장되거나, 나중에 구제되더라도, 이미 사회적/정신적으로 누더기가 된 경우가 많죠.
- 직장에서는 40~50대 소위 스윗남들을 많이 보게 되지요. 여성분들에게는 항상 나이스하고 친절하지만, 남성에게는 가차 없는 상사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여성특별시, 여성중심사회를 만든다고 하고.. 지나치게 페미쪽에 더 가까이 간다하면, 골수 민주당 지지자인 저조차도 거부감을 느낍니다. 어찌보면, 여성이 정말로 억압받는 시기에서, 평등한 시기로 나아가는 상황에 있는 과도기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조차도, 이런 거는 거부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