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검열법 시행 내용을 읽다가 드는 느낌은 "이진숙씨 지금까지 욕했던거 미안 방통위에 들어가 저 민주당 탈레반 같은것들이 만드는 저 검열 시스템을 없애줘" 입니다.
뭐 커뮤니티 운영자나 이런건 아닌데...
이번건으로 전 극우 정치인을 지지하는 지지자가 된 느낌입니디.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 서양 속담
---
아침에 검열법 시행 내용을 읽다가 드는 느낌은 "이진숙씨 지금까지 욕했던거 미안 방통위에 들어가 저 민주당 탈레반 같은것들이 만드는 저 검열 시스템을 없애줘" 입니다.
뭐 커뮤니티 운영자나 이런건 아닌데...
이번건으로 전 극우 정치인을 지지하는 지지자가 된 느낌입니디.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 서양 속담
---
여야 합의를 통한 '만장일치 수준'의 통과
'민주당 주도'라는 표현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지점은 본회의 통과 당시 야당(당시 미래통합당, 현 국민의힘)도 압도적으로 찬성표를 던졌다는 점입니다.
통과 시기: 2020년 5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표결 결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본회의 투표 결과 찬성 170인, 기각 2인, 기권 6인으로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되었습니다.
N번방 사건 때 안 찬성하면 역적이었죠.
그래서 루리웹이 현재 먼저 시범적용중입니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5323558?cate=309
루리웹 운영자의 고민게시판(?)입니다.
'아 먹고 살기 힘드네..' 하고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계시던데..
클량은 뭐 이렇다할 공지 없는거 보면 대상이 아니지 싶습니다??
아 '클량만 아니면 되지 뭐 아무려면 어때'라는 의견은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머저리들도 인구 상수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민주적 집단지성이 분열되지만 않으면 됩니다.
최근 게시판에 분열을 부추기는 세력들이 발호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