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보도를 보면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개표소에 감금 되어있던 관계자들은 어제 대피를 끝낸 거 같습니다.
다만 이거 가지고 시위대가 난리칠까봐 공식적으로는 확인을 안해주는 상태 같네요.
정상적인 시위대라면 어제 자진해서 선관위 관계자들은 풀어주고 투표함만 별도의 인원이 지키도록 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매우 유감이네요.
안해도 될 편의점 택배 물품 검사나 하고 있으니 얼마나 이 시위가 중구난방인지 잘 보여주고 있죠.
다수의 보도를 보면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개표소에 감금 되어있던 관계자들은 어제 대피를 끝낸 거 같습니다.
다만 이거 가지고 시위대가 난리칠까봐 공식적으로는 확인을 안해주는 상태 같네요.
정상적인 시위대라면 어제 자진해서 선관위 관계자들은 풀어주고 투표함만 별도의 인원이 지키도록 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매우 유감이네요.
안해도 될 편의점 택배 물품 검사나 하고 있으니 얼마나 이 시위가 중구난방인지 잘 보여주고 있죠.
부정선거 음모론자가 아닌 담에야 애초에 감금도 봉쇄도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투표소가 있고, 개표소가 있더라고요.
개표소도 나왔다면, 일단은 다행입니다.
개표사무원 몇십명 되고, 이틀짼가 삼일짼가 못 나오고 있었던 거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