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어느 좋아하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고 마리오 아울렛으로 가봤습니다.
구간이 굉장히 짧아서 미니뮤지엄이라고 들었는데 역시 짧긴 짧더군요.
구간은 짧은데 볼게 많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개인적으로는 그랬습니다.
어릴 때 본인은 메가드라이브를 소유했지만 슈퍼패미컴을 가진 친구들이 무척 부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한 팩들도 있었는데, 이렇게나 많았다니 좀 놀랬습니다.
기억을 더듬어가며.. (물론 영상 보고 대충 공부하고 가니까)
꽤나 볼만했습니다.
출구 나와서 주위 세가 외에도 다양한 스토어들이 있는데,
조카 주려고 슬라임 인형 하나 사들고 집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