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보면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 있고
호감과 비호감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느낍니다.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면..
호감이든 비호감이든.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그사람을 평가하고 일을 합니다.
호감과 비호감의 기준으로 세상을 보면
옳든 틀리든. 호감과 비호감을 기준으로 그사람을 평가하고 일을 합니다.
제 시선으로 봤을때
20 30 남성들은 호감과 비호감의 기준이 좀 높은 편 같습니다.
이럴땐 그저.
그들이 어떤것을 호감으로 가지고 어떤것을 비호감으로 가지는지 부터 파악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정치를 해야할것 같긴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2030이 지지하는 정치인이나 인플러언서들 부터 공부를 해야겠죠.
그들이 뭘 말하느냐(사실관계)를 볼려고 하면 안되고요.
어떻게 말을 하냐를 봐야 할겁니다.
2030은 안되고 10대를 2030이 안되게 해야될듯요
우리 시각으로 그들을 이해하기엔 그들은 너무 이준석인걸요.
그리고 그 호가 종잡을 수 없이 바뀌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