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com/post/Ugkx9V1o5-zHCADQgHHWv1agmrGYAisrf9pJ?si=gDViWENsfDyn7gV6
그런 분열의 단어를 거리낌없이 쓰는 사람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위 링크의 내용처럼
문조털래유라는 댓글을 쓰면서 이간질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우호적인 여론형성을 하다가
나중에는 칼날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향하는 뉘앙스로 결국 커뮤니티를 장악하는 작업계정으로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조금씩 그런 활동하는 사람이 많아진 듯하구요.
반이재명 세력이 이재명 지지자인 척 민주당지지층 안에 침투해 여론조작을 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의 길로 유도하는 지능적 수법이 동원되고 있다는 감이 옵니다.
2. 혹은 유튜브나 커뮤에서 그런말 쓰는 사람을 보고 따라쓰는거면 지나치게 선동되기 쉽거나 움직임이 가벼운 사람
1이든 2든 개인적으로 살짝 피하는 타입이긴 합니다.
발상자체가 저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털이라는 단어는 펌하,조롱,혐오로 쓰이는
경우만 봤습니다. 저런 단어들은 누가 만드는건지
이제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