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폭행, 강제 검열, 시민 감금, 무단 침입, 폭언, 국적 검증, 신분증 검사,...............
이게 기본권 박탈에 대한 2030의 정당한 시위입니까?
선거 부실관리에 대한 분노가 이래야 합니까?
이게 헌법독립기관 선관위에 대한 시위 표현 방법으로 맞습니까?
부정선거라고 규정할 증거나 나왔습니까? 나왔다면 그 주체는 도대체 누구입니까?
이미 선을 넘었습니다.
시위의 동기가 다릅니다. 목적이 따로 있습니다.
기자 폭행, 강제 검열, 시민 감금, 무단 침입, 폭언, 국적 검증, 신분증 검사,...............
이 짓거리로 악마의 발톱을 드러낸 것입니다.
시위의 정당성과 효과 부각을 위해 어필해야 할 기자를 오히려 폭행했다구요?
- 이게 이들의 불순함에 대한 결정타 증거입니다.
나라를 *판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지난 대선을 부정하여 교체된 정권에 도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들의 관심은 지선 "부정선거"가 아니라 대선 선거부정입니다.
할렐루야 입니다. 그냥 자중지란으로 망하게 냅두는게 나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