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졌으니 우리가 더 이번 사태에 대해 분노하고 더 난리를 쳐야 정상아닌가요?
제가 보기에는 저쪽에서 자신들이 불리해지기 전에 먼저 이슈를 선점하고 앞으로 부정선거를 더 강하게 외치기 위해 더 오버해서 시위하는 것 같은데요?
이번 사태는 선관위가 입이 열개라도 부족한 상황이고 오세훈이 이긴 선거인데
왜 민주당 지지자들과 민주당은 조용한가요?
우리야말로 참정권을 침해받았다고 부정선거라고 길거리에 나가 외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구경만 할게 아니라?
지금 저들의 행동은 오히려 조직적으로 보이는데
선관위도 저들과 한패인 걸로 보이고 이번 홍어영상 사태도 그렇고 용지부족 사태는 사고가 아니라 사고를 가장한 수작아닌가 의심되는 상황인데 왜 민주진영 사람들은 이렇게 조용히 당하고만 있고 오히려 이슈를 선점할 기회를 날리나요?
차라리 재선거 하자고 외쳐야 정상 아닌가요?
또한 이때다 싶어서 진보진영 사이트에 숨어있던 2찍이들 다 튀어나와서 테라포밍 시도하고 있는 것도 보이는데 아무도 이런 것에 대해서 지적하거나 분노하는 사람들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