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았을때
저 분은 어디쪽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산을 준다는건 엄청난 발전의
팜플렛이 나오고 그게 확정일때
주는게 맞는거니깐요
저 말을 누구에게 줘야 할까
생각 했을때 두 후보 모두
맞는것 이겠지만
지금의 당선인 신분인
그 사람한테 하는게 맞다고는 봅니다
혹여 뽑지도 않을것 이면서
빈말로 하는거 라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이 사진을 보았을때
저 분은 어디쪽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산을 준다는건 엄청난 발전의
팜플렛이 나오고 그게 확정일때
주는게 맞는거니깐요
저 말을 누구에게 줘야 할까
생각 했을때 두 후보 모두
맞는것 이겠지만
지금의 당선인 신분인
그 사람한테 하는게 맞다고는 봅니다
혹여 뽑지도 않을것 이면서
빈말로 하는거 라면….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저거는 정신이 나간 말이죠…
사진의 이 분은 나이도 적당히 처 드신 분이 저랗게 후보 얼굴에 대고 하는 말이라니.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조금은 남아있는 더럽고 비열하고 어리석고 못돼처먹은 그러나 순수하고 솔직한 그래서 더 안타까움을 이 한 컷이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저런 양아치들이 엄청나게 달려든다는데
진짜 스트레스겠어요
'낙선되면 어려우니 꼭 찍어달라'며 잘 대응했었읍니다.
어디가나 저런 유권자 있죠.
낙선되는 당선되든 이 지역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당선되야 뭐라도 해낼 수 있다라고 대응하는 수 밖에요.
최강욱씨가 영남 유권자를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이라고 표현했는데,
본인은 감정을 배설해서 시원했는지 모르지만 영남지역 후보들은 선거때마다 머리를 더 조아려야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