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쫒겨나면서 자유대학(!)한테 인터뷰 공세 당하는 이준석>
출처(펌) : https://www.dogdrip.net/706277671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라는 주장을 하면서 오세훈 당선을 유지하고 전국 재선거 같은 무리한 주장보다 이성적 목표를 가지자고 설득하러 갔다가 욕 잔뜩 먹고 쫒겨난 모양입니다.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 펨코>
출처(펌) : https://www.dogdrip.net/706277278
부즈엉단의 가면을 벗기는 것이 오세훈을 밀어주려던 이준석일 줄이야...세상 모를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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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먹금 형태로 무시당해서 격렬하게 쫏겨나는 그림도 못 만들고 한쪽 구석에 서 있다고 하네요.
이준석도 저렇게 당하고 나왔는데 민주당 국회의원이 가면 뭐 뻔하죠.
차라리 펨코에서 준석신도들은 그 글 내용은 받아 들이나 모르겠네요.
투표할 기회를 못 받았은 거지 투표함에 뭔가를 넣은 게 아니라
부실선거라는 말을 써야 맞습니다.
침해당한 권리는 선관위나 국가 상대 소송으로 찾아야 하고요.
만에 하나 투표결과가 오염된 거라면 비밀선거이기 때문에
누군지 모르니 부정선거 주장하는 게 타당하지만
오염되지 않은 투표 결과로 오염했다 주장하는 건
밀어붙여서라도 얻어내고 싶은 게 있다는 거겠죠.
그게 윤어게인이고요...
이준석은 애초에 부정선거 음모론이랑 맨날 싸워왔었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