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와서 기본권 투쟁일 잊어버리고 현충일 기념한다고 하면 제가 따라 다니면서 댓글 달고 기본권 투쟁일 기억 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으로 재미 있네요. 정훈 교육의 날. 민주주의 기본권 수호 강조 하는날을 보니 참으로 감격스럽기 그지 없군요. 내년에 봅시다.
훼손된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본권 타령 이전에 법으로 정해진 개표절차
공무방해하지 말고 법이나 지키세요.
자유라든가 기본권이라든가 단어 오염은 기가막히게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