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다 싶어서 이상한 글이 출몰하는군요
뭔가 답답해서 한마디 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 선을 넘는 경우도 제법 보이네요
잠시 밀린 책이나 영화나 음악을 좀 들어야겠네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뭔가 열기(?)가 더 끓어오를거 같아서
심히 우려가 됩니다…
이때다 싶어서 이상한 글이 출몰하는군요
뭔가 답답해서 한마디 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 선을 넘는 경우도 제법 보이네요
잠시 밀린 책이나 영화나 음악을 좀 들어야겠네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뭔가 열기(?)가 더 끓어오를거 같아서
심히 우려가 됩니다…
2011년 12월 13일 이후... 나는 '경박한 네티즌'이 되겠습니다!
요즘은 AI 관련글도 뜸하네요.
<카드캡터 사쿠라>는 클램프 추억으로 그냥저냥 메박에서 봤고 <와일드 씽>은 재미있게 봐서 추천드립니다.
아니다 작업이라기보단 긁으러 온다라고 봐야겠죠.
한 걸음 뒤에서 보니 뭘 말하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 오히려 흥미로워 보이네요
나이불문 온라인에서는 참 정치에 과몰입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란 걸 세삼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