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쪽은 상대적으로 윤석렬에게서 자유로운..
오세훈 한동훈이 경쟁하며 빌드업 할테고....
문통쪽 인재는 약화시키고..
김민석 정청래는 아직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무리 잼통이 열심히 잘해도 정권 넘겨주면 빛바랠텐데요....
잼통이 키우는 인재가 김민석, 정성호?
영입인재 이언주 김용남? 이혜훈 시도?
강훈식 말고 맘에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군요.....
인사에 대한 오만함을 좀 버렸으면 좋겠네요.
문통처럼 자기만 잘하고.. 후임 양성에 실패하지 말고요...
첨부터 실망을 좀 줬는데 정권넘겨주면 국무회의 행정기술
이런거 다 아무것도 아닌게 될겁니다.
저쪽을 아우르고 화합하기전에 니기럴 민주 진영부터 잘 아우러야 할거같네요
갈수록 안좋아질 것 같습니다
정권 교체되면
내란범들 사면될 거 같습니다
안타까워요
어짜피 3%이내 싸움이고
Tk에서 표가지고 오면
현실적으로 가능성 있지 않나요?
김부겸이 대선후보로 매력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윤호중, 정성호, 김민석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지 못하겠습니다.
심지어 지난 정부(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세력)에서 너무 과하게 망가뜨려놨어요.
잼프가 하시기에 1년에 모든 걸 업그레이드 하기 너무 힘든 환경입니다.
물론 그러고도 코스피를 중심으로 경제를 새롭게 한 것은 실로 엄청난 업적입니다.
또 앞으로 다가올 1년, 그리고 그 다음 1년씩 지날때마다 아마 엄청난 변화들을 가져오실거에요.
이러면서 현재 아쉽게 생각하셨던 인물에 대한 부분들도 아마 좀 더 선명하게 후대를 고려해서 영입을 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위에 적어주신 @Millicent님 처럼 잼프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등용한 누구든 잼프의 유용한 도구로서 쓰임받고 있습니다. 모두가 완벽할 수는 없지만, 쓸 수 있는 인재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듯 합니다. 우리부터 먼저 무흠결해야 일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그 사람의 위치에 따른 쓰임만 잘 보고 판단할 수 있는 폭넓은 사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위주로 판단하기보다는 현 시점부터 다시 보는것이죠.
그렇게 1년씩 지나다보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정대표, 조국 전대표, 강비서실장, 김 총리, 송 전대표, 추 지사 등 모두 다 좋은 인재로 선의의 인물 경쟁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