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사태가 일어나도 남탓 교권이 무너져도 남탓 무능한 민주당에 정권을 줘봐야 검찰이 어쩌구 사법이 어쩌구 명박이가 어쩌구 그래서 못해.
아니 그럴꺼면 왜 집권합니까?
굥이 계엄 하고 다 죽였으면 남탓할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무능한 민주당이 똑같은 길을 가야하는데 올림픽공원의 시위자들을 잘 안고 톡닥여가면서. 대화와 타헙으로 인권을 중심으로 잘 협상해서 나갈수 있을까요?
그 사람들의 불만을 잘들어시 다음정권이 잘 세겨 들어서 잘할겁니다 그러면 그래 잘하자 그럼서 아름답게 마무리 되는 상황인가요?
오세훈의 골고루 만큼이나 민주당의 무력함에 눈떠야합니다
참교육같은 시리즈가 왜 인기가 있는지 고찰해야합니다 그사회를 만든 좌파 교육감들과 좌파의 자유주의에 반성을 해야합니다
징징대면 바로 귀싸대기 때려버리는 부모나 어른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젤루 모자란 넘 없어지기 전에 그나마 나은 모자란 넘 없에면
젤루 모자란 넘이 혜택을 봅니다.
뭐 어쩌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