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벌 삼켜버린 부정선거 광풍, 1만 인파 속 외쳐진 ‘중국 개입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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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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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등
강경 보수 인사들의 현장 합류였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모스 탄 교수는
"이번 선거는
중국과
친북 좌파가 개입한
명백한 부정선거"라며
"국내 전자개표기에
화웨이 같은
중국산
부품이 사용되어
중국 공산당에 완전히 노출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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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당선에는...
중국의....화웨이가...있었다는요..??
중국...공산당의...
계획에...넘어가지...말라는..요.??...
모스탄의...부정선거...충고를...
무시하지...말라는요...
시위대는...
손에...손잡고...
모두...모여서....
서울시청으로...
모여서....
스탑...더...스틸....
피켓...과....
트럼프...사진들의...
물결로...
시청을...도배합시다...요??
근데... 왜 쟤들이 말을 보태며 저기 있나요.
맹신이 끼면... 결말이 처참하죠... 걱정이네요.
충격적이군요
진짜 무슨 아무말대잔치ㅋㅋㅋㅋㅋ
중국 공기도 바다건너 한국까지 오니까 숨도쉬지말고 중국 바닷물이 한국에도 올테니 해산물도 먹지말자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