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1만명 시위…‘李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 탄 등장에 환호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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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 불응’ 모스 탄 등장…전한길·황교안도 합류
애국가를 부르고,
성조기를 흔드는 사람도
다수였다.
휠체어를 타거나,
아이와 반려견을 데리고 온 사람도 보였다.
‘윤 어게인(Yoon again)’
‘Stop the steal(표 도둑질을 멈춰라)’라고
적힌 배지를 달고
시위에 참석한
경기도 평택 출신 한모(49)씨는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 한 사람들이 있는데,
재선거하는 게
당연하잖냐”며
“이건 시위가
아니고
정당한 요구”라고 주장했다.
오후 4시45분쯤에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본명 전유관)씨 등이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 합류했다.
앞서 이날
전씨는
종로구 광화문광장 부근에서 열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주도 집회 무대에 올라
“투표용지 부족은
부정선거를
20여년간 해왔던
그들 세력의
마지막 꼬리가 잡힌
결정적 증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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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58분쯤에는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시위 현장에 방문해 참가자가 환호하기도 했다.
탄 교수가
인파 사이로 이동하자
시위 참가자는
‘셀카’를 촬영하고,
발언할 때는
“USA”를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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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위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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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선거는...
부정선거라는...
모스탄의...등장에....
시위대는...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는..요..??
자유우파들은....
시위대로....모이시라는..요...?
계산 빠른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도부보고 제발 저기 가지 말라고 애원중입니다.
재선거...
시위대들...
천국...갈겁니다.......아멘...
가스라이팅 당한 바보들 1만명인지..
뭐든 참 답답합니다
투표 방해하려 모인거죠.
그래야 윤석열 풀어줄 개표조작 명분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요.
얕은 수에 넘어가는 머저리들이 없기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