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직계 손자 손녀가 앉을 자리가 없이 다른곳 가서 앉으라고 하고
유족인 광상언 의원에게 노무현 조롱밈 처벌하게 도와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시라 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하고 미루고 있다가
올해 드디어 곽상언 의원이 직접 나서기 시작했고
노무현 재단 비판 하니까 후원금 줄었다고 항의하고
아니 무슨 재단이 유족하고 전혀 상관없이 지들끼리 나눠먹기 하고 있는지 참
유족인 광상언 의원에게 노무현 조롱밈 처벌하게 도와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시라 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하고 미루고 있다가
올해 드디어 곽상언 의원이 직접 나서기 시작했고
노무현 재단 비판 하니까 후원금 줄었다고 항의하고
아니 무슨 재단이 유족하고 전혀 상관없이 지들끼리 나눠먹기 하고 있는지 참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People will believe what they want to believe. Sic Parvis Magna.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today is a gift of God, which is why we call it the present.” ― Bill Keane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2991CLIEN
곽상언이 노무현 후광으로 당선된거랑 지금 언급된 내용이랑은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언급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좀 있어 보이긴합니다
함돈균 교수가 '노무현 대통령의 이미지'를 갖다가 정치를 하면 병자 정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발언의 일부를 멋대로 가져다가 마음대로 바꿔서 인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을 이용하여 트라우마적 기호를 호출하는 정치를 병자 정치라고 했습니다.
곽상언 의원은 노무현의 정치를 실현할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전 평가합니다.
김어준의 유튜브 권력을 비판했습니다. 노무현이 조선일보에 맞선거 처럼.
그때가 언제 인가요?
https://www.youtube.com/live/XgPBnY_ewtg?si=TrlRUWyoBBJA8zW0
대충 뭐 시간대는 알아서 보세요 ㅎ
사위얘기따윈 안들어됨.
딸이 말하면 또 모를까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아들이 중심이 아니고..
문조털래유가 중심인것 같아서 볼때마다 뭔가 ... 찜찜하드라구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 도착하니까 썩어 문드러지던 문재인의 표정
무섭네요.
가족을 배제하고 특정 정치인들의 입맛대로 재단을 운영하면서 이제 와서 지지자들의 희생과 가족의 역할을 운운하는 게 과연 상식적입니까? 노무현 정신은 특정 정치 세력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재단 이사인 황희두조차 이미 지적했습니다. 고인을 모욕하는 조롱글들에 대해 어린애들 장난인데 뭘 그러느냐며 나이브하게 대응하다가 이 지경까지 만든 게 바로 재단 지도부 아닙니까? 이제 와서 곽상언 의원이 직접 칼을 빼 들고 고소 고발을 진행하니 그제야 눈치 보며 관리하는 척하는데, 정작 재단 관계자들이 그동안 고인의 명예를 위해 기여한 게 도대체 뭔데요? 과거의 공로를 방패 삼아 현재의 무능과 방관을 덮으려 하면 아노디는거죠. 재단이 제 역할을 했다면 이런 비판이 나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맹목적인 믿음은 사이비입니다.
해당 유튜브의 영상인데
님께서도 정말로 버닝썬, 부산저축은행, 캄보디아 ODA를 문재인이 일부러 은폐했다고 믿으시나요?
이 글에 어디 부산저축은행 캄보디아ODA 버닝썬 이야기가 있는지 당췌 모르겠네요
전 나그네79님을 테그하고 대화중인데요?
그래서 제 글에 가짜뉴스가 어디가있는지 이제 대답하실때가 된거 같은데요?
재단 백서에 실릴만할 글입니다.
영상 속 인물은 국회의원 신분임에도 내란 극복 한창일 때 국토종주하는 기인입니다.
"해체"까지 주장 하시니 오히려 사위 욕 먹이는 겁니다.
: 재단 설립 초기부터 그렇게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법률상 문제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노무현 재단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모독 영상, 댓글에 대해서 계속 무대응 원칙을 최근까지 고수하다가, 최근에 고소 방침을 채택하고 일부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최근에 황희두 이사와 조수진 이사가 '사자 명예 훼손 죄' 로 고소/고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곽상언 의원은 진행 속도에 대해서 불만이 있습니다.
3. 여러 정황을 보면 재단의 실권은 유시민 전이사장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곽상언 의원의 폭로를 보면 유시민에게 감사하라고 전달한 재단 이사가 있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4. 노무현 재단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사업보다는 유시민 이사장에 대한 홍보에 활용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노무현 재단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등에 노무현의 정신에 대해서 홍보하는 영상은 초기에 몇 개 있었으나, 그 이후는 유시민 이사장 관련 컨텐츠가 주를 이루는 거 같습니다.
노조 윗선이 가족을 중요 결정에서 배재시키고
유서라던지 장례를 자기 진영 이익을 위해 제어하듯
노무현 재단도 유족은 치워버리고 시민 단체와 직업 정치인들의 사유화와 도구화 수단으로 전락해 저리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