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도 중국, 개표소도 중국? 모스 탄의 끝없는 ‘중국 찾기’
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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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는
시간이 갈수록
인파가 불어나며
경찰 비공식 추산 수천 명의 시위대가 수놓았습니다.
당초 현장에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색을 배제하기 위해
스케치북에
손수
'정치 시위 아니다',
'특정정당 없음' 등의
문구를 적어 붙이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음료와 간식을 나누는 등
성숙한
민주주의적 항의 행동의 면모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발이 묶인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확성기를 잡으면서
현장의 공기는 일순간에 반전되었습니다.
탄 교수는 현장에 모인 이들을 향해
"중국과 북한은
총알로 이기지 못해
투표로 이기려 한다"며
....
이에 동조한
일부 시위대가
재선거 대신
미국의 개입을 뜻하는
"USA"를
연호하면서
.....
.....
모스탄의...주장을...
잊으면...
안된다는...요??
오세훈의....
당선에는.......
중국의....
큰...그림이....있다는..요..???
이번...부정선거로...??
미국을...
무너뜨리려는...
중국의...계획을...
모스탄...은...
다...알고...있다는..요..???
부정선거...무효....
재선거...실시...
한국의....
애국자들이...
중국을...
막아야...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