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랑 공원으로 놀러나갔거든요
근데 콘서트 인파며 시위대며 놀라지나가는데ㅜㅜ
왜 공원으로 왔는데 막지도 못했지 하다가
MB가 테니스 치러온데여서 그런가 그런생각
그런데 투표용지 떨어진 곳이 송파구였군요 ㅜㅜ
투표용지는 왜 부족해졌는지
그리고 시위대는 어르신들처럼 동원된 이미지가 아니고
가족들 청년들 평범해보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교회에서 왔을까요
제가 사는 동네에서도 우연히 이런저런 활동을 해서
후보들 가까이에서 돌아가는 상황을 보다보니
어느 정당이건 그리고 깊이 개입된 주변 사람들하며
같은 라인이면 맞지 않아도 감싸주고
다르면 맞아도 지지하지 않으며
정말 국민이며 주민이며 다른 사람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은 없고 패거리하며 이권하며
눈앞에서 직접 보고나니 예전에 명분으로 보던 그 세상이
정말 점점 신뢰며 마음이 떠나는 것 같아요
선거용지 부족 사태로
정치적으로 이정도로 움직일 정도면
확증을 가진 것이라 추측이되고
동네에 후보들 주변 환경을 보다보니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는 것 같다 이런것이죠
무슨 말씀인지 명확하게.
잘 이해가 안 되는군요.
암이 번져 나가 듯이요.
미래에 우리 어린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귀찮아도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저 시위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불법 봉쇄, 감금 행위를 지지한다는 뜻이란 겁니다.
재선거를 원한다면 독일에서와 같이 소송으로 법적인 판단을 받으면 됩니다.
지금 양당은 국정조사와 수사를 한다고 했거든요. 정치적으로는 이것까지 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