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은 소외된자들이다.
자신들은 약자다.
기성세대와 자산격차가 너무크다.
우리가 기성세대에 피해받은거다.
뭐... 페미들이랑 다른게 하나도 없네요.
자긴 피해자고
약자니까
우리말만 들어라
우리에게 이익을 줘라
그게 페미아니었나요?
자기들은 피해자니까
혐오를 싸질러도, 조롱을 남발해도되고
가해자들은 자기들 비판하면 안되고
페미들이 하던거랑 다른게 뭐가있는지 궁금하네요.
자신들은 소외된자들이다.
자신들은 약자다.
기성세대와 자산격차가 너무크다.
우리가 기성세대에 피해받은거다.
뭐... 페미들이랑 다른게 하나도 없네요.
자긴 피해자고
약자니까
우리말만 들어라
우리에게 이익을 줘라
그게 페미아니었나요?
자기들은 피해자니까
혐오를 싸질러도, 조롱을 남발해도되고
가해자들은 자기들 비판하면 안되고
페미들이 하던거랑 다른게 뭐가있는지 궁금하네요.
2030은 이렇다~ 라는 식의 섣부른 일반화는 되려 저쪽에서 "봐라, 저들은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우리가 특정 성별, 특정 연령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척하고 말살하려 든다!" 라는 명분을 주기 쉽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썬 미국이나 유럽의 기준을 참고하여 선을 넘는 과격한 발언이나 선동 행위를 규제하는 쪽으로 분위기를 환기하고, 동시에 묵묵하게 민생 행보에 집중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사료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에 대한 지지도가 60%인데도 민주당이 이런 아까운 결과를 맛봤다는 것은, 제가 보기엔 민주당 자체는 이재명 대통령님만큼 효능감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대상이 아니어서 그런 것이 근원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기독교는어때요? 목사는요? 다그렇게 썩었답니까?
일부가 그렇게 헛소리하면 스스로 자정해야 욕안먹는거이닌가요? 일부라고하기에는 클리앙의 2030글은 피해의식이 너무 심해보이지않으신가요?
그리고 님이 속한 세대나 성별에서도 헛소리하거나 뻘짓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들을 님이 현실적으로 자정할 수 있나요? 어떤 사람이 너 XX동 사는 사람이지? 너네 지역에 헛소리 하고다니는 놈이 있는데, 너네 동네 욕먹기 싫으면 자정작용 똑바로 하라고! 라고 하면
"뭔 뜬금없는 소리야 내가 뭘 어떻게 하라고" 라는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요? 뭐 검찰이나 법원처럼 이익단체로 묶여있는 것도 아니고, 공통점이라고는 나이랑 성별밖에 없는 가상의 집단이 어떻게 내부적으로 자정작용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