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절제한 기업과 금융자본의 모럴헤저드가 불러오는 부작용과 똑같죠
우리야 민주당, 조국당, 심지어는 국짐당에게서도 강성과 연성 정치인을 구별하고, “개인”이 이렇게 말했다더라 하고 받아들이지만
일반인들 입장에선 “어느당 소속 정치인이 이렇게 말했다더라” 라고 받아들여집니다
정치인들 입장에선 강성발언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고 열광시킬 수 있지만 그럼 손실은 그 당 전체가 입어요
청문회랑 똑같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숏츠 한번 잘 나와보려고 맥락 짜르고 호통치고 떽떽거리고 하니깐 그 정치인 지지자들이야 환호하지만 전체적으로 청문회 수준 떨어진다고 여야를 가리지 않고 비판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