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유세 기간 동안 선관위가 특정 문구나 표현, 현수막 등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편향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시민사회와 정치권에서 꾸준히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여전히 내란 세력에 협조했던 사람들이 그대로 있는 선관위를 믿을 수 있냐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선관위장 뿐만 아니라 오민석 등 조희대의 판사들이 그대로 포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마치 기다렸다는 것 마냥 여론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게 우연일 수가 없죠. 일부 트위터에서 조작된 게 아니라면 본투표를 독려하며 그럴 이유가 있다는 글도 떠돌고 있었습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이번 기회에 정리합시다.
헌법으로 막힌 거 빼고, 법을 바꿔서 최대한 감시망에 들어오게 합니다.
민주당. 지금이 일 할 땝니다.
내란은 끝나지 않은거죠.
그들도 공무원이라서, 국가 중대 법죄까지도 될 수 있는 사한입니다.
행정부, 국회, 헌재, 대법, 선관위가 각각 대등한 독립적 기관입니다.
정부나 사법에서 감시하려하면 선거 외압으로 보기 딱입니다.
문재인이 임명한 노태악이 선관위장에 있을 때에 현 민주당 국회에서 입법으로 선관위 내에 자정 부서를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심하다 싶을 정도로 선관위 갈아 엎어야 됩니다.
그리고 노태악은 할 말 많은데, 민주당과는 안드로메다만큼 거리 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