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처리후 승인이 났습니다
저는 그때당시 휴업한 월급을 받아야 하기에
회사한테 그당시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한달전에 요청 했는데
아직도 답이 없긴 하네요
제가 다닐적에도 서류같은거 써서 올리면
3일 안에 처리 하던 속도가
퇴사자 라고 뭔가 좀… 인건지
근로복지 공단에 막써서 올리면
하루치의 누락에 따른 삭감후 주는거라
(나중에 누락분 신청필요)
또한 공단 및 회사 직원과
이게 맞냐 저게 맞냐
삼자 대면 전화를 받아봐서
정신적으로 혼이 나가니
다음엔 꼼꼼히 해야 겠다 느꼈습니다만
회사가 요즘 나간사람 때문에
인력이 없어서 처리가 느린건지
소문이 좀 이리저리 있던데
그게 처리해야
노무사랑 저도 계약이 끝나는지라…
노무사가 회사랑 이야기 하는 것 보단
제가 더 잘 아니 그리 한건데
이놈의 회사는 여간 불편한 관계군요
그럴거면 자기네들이 월급을 책정하여
지급을 해 주던지요, 안줄거면서…
이메일도 답도 없으니
오늘도 주님을 찾고서
이번달 안에는 끝내야 겠습니다.
회사는 산재보험급여 수령에 필요한 증명에 협조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게 기억으로는 날짜 제한이 없어서 말이 많은걸로..)
다만, 이런 지현 현상이 발생하면,
공단이 회사에 직접 확인/조사 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비협조로 나오면, 공단이나 노무사를 통하시는 게 빠를 거 같네요.
노무사 분께 문의해 봐야 겠네요
답답하긴 하군요
스트레스 받으면 없던 병도 생깁니다!
네, 마자요..
원래 대행없이 신청이 가능해서
제가 자료 받은다음 할려고 했는데
어렵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