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말들은 많지만 그래도 선수들의 꿈을 꼭 이루기를 바랍니다.월드컵 한국시간으로 다음주 금요일 새벽에 시작되는데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시작하고나면 올림픽처럼 분위기는 살아날것이라 봅니다.
그래도 인기있는 국제 대회니까요.
과달라하라 주지사도 나오고 악단도 나오고 반겨주고 맞이해주던데 훈련장과 숙소 경호도 삼엄하다고 합니다.
치안이 불안정한 나라이니만큼 확실히 경호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멕시코인들은 한국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기들 홈 경기 말고는 우리나라 응원 많이 해줄것 같네요.
다만 이번에는 우리나라 선수들 수트 단복은 없나본데 그점은 아쉽군요.
몽규와 축협 무능아들이 왠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