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서 출처를 붙히고 제미나이에게 정리를 시켰더니, 링크가 다 깨져 버렸네요... 방법 찾다가 포기했습니다. 내 고생은 어디로... 어쩌면 출처쪽에 방어 장치가 있나... 그럴지도요.
걍 카더라 정도로 들어주세요. 나중에 출처 정리 커맨드는 따로 만들어 봐야겠네요...
(클로드 코드 구독 친구 추천 받은 게 어디 있더라... 뒤적뒤적.... 카톡 찾아봐야 겠군요... 쳇)
출처 편집할 때는 출처를 지키고 함부로 수정하지 말고, 최종적으로 출처를 다시보고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항목은 지우라고 까지 해야 할루시네이션을 피할 수 있군요. 글을 요약하랬더니 링크까지 소설을 쓰네요... -_-;;; 제미나이 이거 괜찮나요..
| 요즘 | 출처 |
| 일론 머스크의 텍사스 테라팹 부지 매입 및 세금 감면 승인 일론 머스크의 xAI 위장 계열사가 텍사스 발전소 부지 등 735만 평을 매입했습니다. 지자체는 35년간 재산세 100% 면제를 승인했으며, 초기 550억 달러를 투자해 인텔 14A 공정 기반의 AI 칩 수직계열화 팹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1. The News International (https://www.thenews.com.pk/latest/1401621-spacex-to-invest-55-billion-in-terafab-chip-facility-in-texas) 2. Futu News (https://news.futunn.com/en/post/74017623/a-shell-company-linked-to-elon-musk-has-purchased-land) |
| TSMC 의장의 "Good Luck" 저격과 머스크의 반박 TSMC CEO 웨이저자는 머스크의 테라팹 계획에 "행운을 빈다"며 반도체 양산엔 지름길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에 머스크는 TSMC가 AI 칩 수요를 다 맞췄다면 팹을 지을 이유도 없었다며 공급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
1. Tech Times (https://www.techtimes.com/articles/317876/20260605/ai-chip-shortage-will-last-years-tsmc-warns-why-stable-pricing-still-means-2026-increases.htm) |
| 글로벌 1위 리서치사 모닝스타, SpaceX IPO 과대평가 경고 모닝스타가 SpaceX의 IPO 목표 밸류에이션(1.75조 달러)이 과대평가되었다며 적정가치를 7,800억 달러로 산정했습니다. AI 사업 불확실성을 지적하며 상장 직후 진입 대신 주가 안정 후 매수를 권고했습니다. |
1. Morningstar (https://global.morningstar.com/en-eu/stocks/spacex-what-investors-need-know-about-its-enormous-upcoming-ipo) |
| 혁신기술 전문 아크 인베스트, "스타링크만으로 2조 달러 가치 충족" 낙관 아크 인베스트는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한 스타링크의 우주 대역폭 공급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향후 스타쉽 발사로 가치가 더 확장될 것이며, AI를 제외한 위성 인터넷 가치만으로도 2조 달러가 정당화된다고 분석했습니다. |
https://v.daum.net/v/20260605094202009 |
| SpaceX 편입 속도전: 지수 업체들의 패스트트랙 경쟁과 S&P의 거부 FTSE, MSCI, 나스닥 등은 거대 IPO 수용을 위해 대기 기간을 보름 이내로 줄이는 규칙을 개정했습니다. 반면 S&P 500은 특혜를 거부하고 '12개월 대기 및 4분기 연속 흑자' 요건을 고수하며 늦은 편입을 예고했습니다. |
1. CNBC (https://www.cnbc.com/2026/06/05/spacex-blocked-from-early-us-benchmark-index-entry-as-sp-reaffirms-existing-rules.html) |
| 월가 자산운용사들의 비판: 패스트트랙은 가치 평가 무시한 '매수 강요' 월가 분석가들은 패스트트랙이 펀드에 고평가 주식 매수를 강요하는 '기계적 덫'이라 비판합니다. 나스닥 100 편입 시 대규모 강제 매수가 발생해 기존 빅테크를 매도하게 만들고 시장 변동성과 비용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입니다. |
1. 크립토브리핑 (hhttps://cryptobriefing.com/spacex-ipo-passive-fund-forced-buying/) |
| 자금 연결된 머스크 생태계, 거대 인프라 투자 속 전방위 '적자 늪' 지적 머스크는 xAI와 X를 합병한 뒤 SpaceX 산하로 통합해 자금을 연결했습니다. 스타링크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xAI의 연 60억 달러 규모 손실, AI 인프라 투자비, X 인수 부채 이자 등이 겹쳐 생태계 전체 누적 적자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
1. KuCoin News (https://www.kucoin.com/news/flash/spacex-s-1-filing-reveals-ai-division-drives-massive-losses-despite-starlink-growth) |
| 유동성 블랙홀'이 된 SpaceX IPO와 구글 자금의 연쇄 압박 현상 초대형 IPO들이 몰리며 시장 유동성을 고갈시키는 자금 압박 우려가 커졌습니다. SpaceX 지분을 가진 구글마저 AI 비용 조달과 유동성 경색에 대응하고자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고 역대 최대인 80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단행했습니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574461 |
| 유동성 블랙홀'의 연쇄 충격, 신흥국 주식시장 자본 유출 피해 가시화 SpaceX 등 미국 메가 테크 기업들의 사상 최대 규모 IPO 일정이 임박하면서 글로벌 투자 자금이 미국 공모 시장으로 급격히 쏠리고 있습니다. 위험 회피 성향 자본과 기관 투자자들이 청약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흥국(EM) 자산을 대거 매도함에 따라 신흥국 증시 전반이 심각한 수급 경색과 자금 유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
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6&zcd=002001016&zno=1917&cno=6782 |
난리구만요...
펀드 운용에 대해 잘아는 머리 좋은 사람의 거대한 장난 같기도 합니다.
우주로 가면 좋고... 안드로메다로 가면 뭐... 은퇴만 한 10년 더 늦추면 되겠죠!
계속 한국 언론에서는 우주기술에 대한 멋짐 같은거만 얘기하지만 실제 실적으로 보면 스타링크 말고 다 적자인데..
대단한 기술이긴 하지만.. 주식가격은 또 다른얘기일거같아요..
대단한 거 맞는데 그래서 그거 보고 모이는 자금을 다른데 너무 쓰려하고 견제 장지도 다 없애니까 걱정입니다...
IPO하면서 가격을 고정해버리고 일반 투자자를 많이 끼워서 밈식으로 띄우는 느낌이 있습니다.
무사히 IPO를 했으면 좋겠다 싶은 정도가... 망하면 충격이 시장에 퍼질까봐 싶을 정도입니다.
우주 기술기업으로 상장했으면 좋겠는데... 상장 신청 카테고리도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말하던대로 스타링크가 상장했거나 스페이스 X가 다른 회사들과 연결 안하고 했으면 아무 걱정 없이 다들 투자했을텐데 말이죠...
지수들도 따라붙으려 하니... 그거 기준으로 운영하는 펀드 회사들도 안살수가 없게되어서 강매라고 투덜 하는 모양입니다.
일단 현금이 넘쳐나는 구글도 유상증자하면서 투자하는 마당에 xai에게 갈 자원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국 언론이야 뭐 그렇다 쳐도 미국 언론도 다 장미빛만 보는거 같아서 좀 희안합니다..
담배피고 햄버거 먹는 테라팹은 희망적으로 보면서 내년 메모리 수익 1000조 예상된다는 한국의 메모리 업체들은 올해 엄청 파는 외국인 투자자들 보면 좀 더 기분도 나쁘기도 하고요...
그러게요... 근데 뭐... 주식 시장이 넘나 이성적이면... 올라탈 버블도 없지 그러더군요...
내 임종때 까지만 안터지면 버블 아님 뭐 그런 소리도 있고... 각국 정부가 그렇게 더 바라는것도있고...
시장에 정말 자금이 있으면 1000조 보는 한국에서 빼가냐 싶은... 서양애들이 믿음이 없어요 믿음이 -_-;; 아니 그거만 있어도 좀 문제지만...
하여간 스페이스X뿐 아니라 초대형 IPO가 올해 줄줄인데... 혹시 올해 아니면 안된다고 판단해서 몰린건가...? 싶은게.. 몇번째인가에서 어 안팔리네??? 시장에 돈이 없나봐!! 꺄아아아아악 패닉... 이것만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괜찮은 실적 발표하는 회사들도 경이적인 전망을 더해서 안내 놓으면 여지없이 주가 떨어지는게... 벌써 몇년째인가요... 도대체 얘들은 레버리지를 얼마나 땡긴거길래...
주식장 전광판앞에 나이 지긋한 아주머니가 애 손끌고와서 주식표들고 있으면 도망가라던 격언이 생각나더군요...
전 하여간 몇년간 포함... 미장이건 한국장이건 6월 지금까지만 해도 감지덕지하고있기에 올해는 하락이던 상승이던 추매보단 현금화를 우선하려구요. 고기나 먹을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