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분들이 소위 의심받으시는 ‘알바’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네네 단돈 몇백 몇천원에 설마 저런 진심을 쏟아 부으시려고요. 자식 분들은 뭐하고 있나요? 부모님들은 뭐하고 계십니까? 지자체 복지센터 분들 여기 사람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