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잘 사용하던 내사랑 제습기...
집에서 가장 바쁘게, 많이, 자주 사용하는 좋은 친구입니다.
몇달전에 diy로 거의 완전분해해서 세척도 하고.. 10년만 더 쓰자!!! 했는데 잘 사용하다가 물통 비우고 전원을켜니 반응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싹 분해해서 원인을 찾아봤는데 원인이 뭔지 모르겠네요...
예고없이 갑자기 말이 없는 제습기를 보고있자니.... 인생은 무엇인지에대해 생각해봤습니다(?)
몇년째 잘 사용하던 내사랑 제습기...
집에서 가장 바쁘게, 많이, 자주 사용하는 좋은 친구입니다.
몇달전에 diy로 거의 완전분해해서 세척도 하고.. 10년만 더 쓰자!!! 했는데 잘 사용하다가 물통 비우고 전원을켜니 반응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싹 분해해서 원인을 찾아봤는데 원인이 뭔지 모르겠네요...
예고없이 갑자기 말이 없는 제습기를 보고있자니.... 인생은 무엇인지에대해 생각해봤습니다(?)
김새턴의 새턴은 토성의 Saturn입니다. 전 세가새턴 세대가 아닙니다!!!! 클리앙은 둘다입니다.
열심히 인터넷 검색해보니 만수센서, pcb 기판 고장으로 추려졌는데... 만수센서가 고장났다쳐도 전원이 아예 안켜지는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습기는 물통 꽉 차서 작동이 멈추면 만수센서가 켜지면서 전원이 꺼지거든요.
전에 시험삼아 물통 빼고 제습기를 켜면 전원이 둘어오고 10초 정도 뒤에 자동으로 꺼졌거든요 흑흑 ㅠㅠ
어떤게 무서우시다는건가요? ㄷㄷㄷ
인생은 무엇인지에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좋은친구가 바쁘게 열일하다가 사망한거요.
요즘 세상에 맞는 상황이라 느꼈어요
사실 비슷한 느낌으로 얘기한거였습니다 ㄷㄷ
그래서 제 인생목표는 오늘을 열심히 사는겁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습기는 넘어짐 감지 센서가 없습니다 ㅜㅜ
그러게말입니다... ㅠㅠ
약간 과장해서 얘기하자면.. 만약에 고장났더라도.. 거의 6년 가까이 사용해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ㅋㅋㅋ
제습기를 너무너무 잘쓰고있어서 기변하게되면 인버터 제습기로 가려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