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초반부터 될 가능성이 높았고 그래서 당선시 부정선거로 몰고가 뒤엎을
빌미를 제공할려고 용지부족사태를 만든건 아닐까요 그렇게 뒤엎을려고 했는데
오세훈이 간발의 차이로 당선되서 꼬인거고.
선관위의 투표율낮을거같아 적게 출력했다는말은 이미 사전투표일 높았기때문데 대응할 시간이
있었음에 변명에 불과 하고요.
지금의 선관위 성향상 이런추측도 충분히 가능한거 같기도해요
정원오가 초반부터 될 가능성이 높았고 그래서 당선시 부정선거로 몰고가 뒤엎을
빌미를 제공할려고 용지부족사태를 만든건 아닐까요 그렇게 뒤엎을려고 했는데
오세훈이 간발의 차이로 당선되서 꼬인거고.
선관위의 투표율낮을거같아 적게 출력했다는말은 이미 사전투표일 높았기때문데 대응할 시간이
있었음에 변명에 불과 하고요.
지금의 선관위 성향상 이런추측도 충분히 가능한거 같기도해요
둘중 하나겠죠. 일부러 사태를 유도했거나, 하필 송파 선관위 핵심직원들이 극히 무능했거나
투표율이 높을수록 불리하니, 젊은 층들이 투표하는 곳 위치를 알 수 없도록 하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선거 앞두고 선관위 홈페이지를 다운시켜 접속 못 하게 했었지요.
또 민주당 표가 많이 나오는 곳에서, 투표 날 투표소 가는 길 공사를 해서 못 가게 한다거나, 투표소 위치를 바꾼다거나 하는 일이 벌어졌던 일도 있었습니다.
상식을 파괴하는 일들을 벌여왔던 집단이기에, 이런 의심이 드는 사람이 많은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namu.wiki/w/%EC%98%A4%EB%AF%BC%EC%84%9D(%EB%B2%95%EC%A1%B0%EC%9D%B8)
1997. 제26기 사법연수원 수료
1997. 서울지방법원 판사
2000. 2.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2001. 2. 대전지방법원 판사
2004. 2.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2008. 2. 서울고등법원 판사 겸 법원행정처 민사정책심의관
2009. 2. 법원행정처 민사심의관 겸임
2012. 2. 창원지법 부장판사
2012. 2. 대법원 재판연구관
2015. 2. 수원지법 부장판사
2017. 2.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2020. 2.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장
2022. 2.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2024. 2.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2025. 2.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민소영 판사 (현 서울동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前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https://su.nec.go.kr/su/bbs/B0000286/list.do?menuNo=200215
...입니다.
실수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럴싸한 음모론을 제시해보시는게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그냥 너네 망해봐라 이거 같네요
지금 엠비씨랑 대통령이 비판 안하는 것도 수상하다 그러고.
선관위 위원장으로 검색해보니 나무위키에서는 이렇다고 써있네요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혐의 - 유죄
2020년 7월, 경기도지사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야하는지 문제된 전원합의체 사건에서, 선거법 위반이 유죄라는 소수의견을 내었다. 이는 전임 중앙선관위원장과는 상반되는 의견이었다.[14]
2022년 5월, 버닝썬 게이트로 기소된 승리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했다.
저쪽당이 언제는 상식적으로 행동했나 싶어요
다른 곳도 부족하다고 했는데 조기에 배송해서 문제없었는데 여긴 말해도 말 안 듣죠..
무능의 대가는 큰 처벌 받아야 되고 대대적인 개혁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