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가 주력으로 시위에대해 포텐보내고
쓰래드나 인스타가 난리인데요.
오늘이 보자 6일이니깐
한낮에 평일에 한 일주일 고생하고
시위대 사진도 찍고 포도벌고 자기의지도 보이면서
해방간도 느끼고 하면요.
곧 대학방학도 다가오고 월드컵도 오고 딱 맞는데요
그럼 펨코에 월드컵글이 올라갈까요.
쓰레드나 인스타나 일정 과시도 반복하면 멈추거든요.
뭐 대략 저는 일주일 방학~월드컵기점까지
냅두면 재미있는 현상 볼것같아요.
뭐가 더 핫해져서 뭐가더 스스로를 충만하게할지요.
정의감도 일종의 도파민이거든요.
시위대는 사람가두고 행패만 안부리면
저는 그자리에서 백년을 해도 된다고 봅니다.
근데 월드컵을 이기면 이기는대로
지면 홍명보나 욕하는 재미를 펨코애둘이 놓칠까요.
인방을 봐야할텐데요.
뭐 시위대가 법적테두리안에서 그리 있다보면
또 국힘원내 뽑히고 협상해서 국조출발하고
티비나올때쯤 이제 스샷장면 집에 앉아서 보면서
또 선관위 욕하고 그럴것같은데요.
뭐 예상이니까요.
계속 겨울까지는 했음해요. 겨울추울때 다들 많이 겪은거
젊은세대도 겨울시위 함해야죠.
행패만 행패만 부리지말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집회결사의 자유가 있는 나라니까요
관심 안주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