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도 20년전에 박정희 전두환 좋아하는 아저씨들이 너네는 선동 당했고 교육을 못 받았고 경험이 부족하고 시야가 좁아서 그렇다고 훈수 두면 싫어했잖아요. 똑같은 겁니다. 민주당과 지지자들의 문제는 자기들이 아직도 박정희 전두환한테 저항하던 2030인 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젊은층이 보기에는 그들이 이미 기득권인데도요.
그럴리가
IP 104.♡.86.232
17:14
2026-06-06 17: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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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님 저는 40대 초중반인데, '저항하는 세대' 라는 생각을 하는사람이 진짜 있을까싶네요? 데모한번 안해본 세대인데요..;; 데모하던 세대는 저 위에 아득한 세대입니다...
나의X에게
IP 119.♡.255.181
17:22
2026-06-06 17: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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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님 박정희에 저항하던 세대는 지금 60-70대들이고 전두환 저항하는 세대들은 소위 말하는 386입니다. 지금 50대중반까지 그 이후 세대입니다.
Y-up
IP 59.♡.17.152
17:24
2026-06-06 1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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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두환은 아닐지라도 이명박 박근혜, 아니면 기득권, 검찰, 등등 민주당은 항상 정의의 편에서 어떠한 '악'에 저항하고 투쟁한다는 의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대 여당의 입장에선 그게 안통하는거죠.
그럴리가
IP 104.♡.86.232
17:28
2026-06-06 17: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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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님 불합리, 부조리를 배척하는게 그것이 야당이든, 여당이든, 주류든 비주류든... 그게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를 모르겠네요. 기득권은 부조리에 저항하면 안되는걸까요?
Drone
IP 161.♡.21.86
17:38
2026-06-06 17: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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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p님 20-30년전 이야기인줄 알았던 독재 쿠데타 영구집권 이런 이야기가 2년도 안됐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면 모두 기득권도 아니구요. 기득권 이라는 뜻이 언제 부터 바뀐건지는 모르겠고 설사 기득권이라 부를 만한 위치의 민주당 지지자라 하더라고 이대남들 눈에는 독재에 저항하고 반민주 세력 욕하면 위선자 같아 보이나봐요?
사실 별로 '상대편'이 아닌 '부조리'에 저항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제 기득권이 된 민주당은 말이죠. 흑석 김의겸 선생이나 김남국이나, 이젠 민주당 아니지만 조국이나, 시민장 치뤄준 박원순이나. 우리편의 부조리에 대해서 너무 많이 침묵했죠. 그래서 이제 절대선 포지션은 내려놔야하는데 아직도 상대 지지자들을 악마화하죠. 선악의 대결이아니라 그저 정치적 견해 차이라는걸 인정해야돼요.
삼성전자 돈 잘번다 싶으면 초과이익이라고 바로 이런소리 하면서 강제로 국가가 뭐 하려 하는 액션이 요즘 젊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거죠. 공산주의같죠. 이미 부동산을 초과이익 환수라고 하는것도 봤고 그걸 당하고 있는마당에요. 건설업에 이어 반도체에도 공산주의 하려 들잖아요 세상에 이익에 초과라니 개념도 신기하네요. 사업이 그럼 이익을 더 많이 내려하는거지 이익 덜내려 노력이라도 하란건지. 초과행복하면 안되니까 이만큼만 행복하란거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게 공산주의랑 다를바 없이 느껴지는거에요. 더 열심히 하는 이유가 바로 그 초과분 조금이라도 더 키워보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 살려 열심히 사는건데요. 열심히 사는 사람이 없으면 북한처럼 망하는건데요 공산주의가 왜 망했겠습니까 왜 열심히 살 필요가 없이 다같이 평등하게 그냥 적당히 살라는지도 모르겠고 너는 그만 열심히 너는 내 기준치 넘지 말고 가붕게로 살아라 이소리인데 초과 기준은 또 어떻게 정할지도 웃기기만 합니다. 내가 정한 적정이익 넘으면 뺏어가겠다니 말이 안됩니다.
yyfather
IP 210.♡.41.89
17:11
2026-06-06 1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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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ginald7님 갑자기 공산주의? ㅋㅋ
그럴리가
IP 104.♡.86.232
17:12
2026-06-06 17: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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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ginald7님 초과이익 주제로 급발진 하시는것 같네요.
redginald7
IP 211.♡.181.124
17:14
2026-06-06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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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father님 네 국가가 개인의 이익을 처분할 권리를 갖겠다는거니까 그렇게 느껴진다는거에요
크게 보면 2030의 문제보다 근래의 전체 분위기가 , 특히 강성인 주장을 하는 사람일수록, 그러한 허수아비 때리기가 테크닉이 아닌 진심으로 하는거 같습니다. 이번 선거나 진보세력내 계파싸움에서도 상대를 하나의 집단, 조직으로 포괄해서 판단해서 공격하고 더이상 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으려 하는 일이 많으니깐요
삭제 되었습니다.
StayHungry
IP 221.♡.0.108
17:11
2026-06-06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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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폭을 넓히지 않으면, 그 좋은 머리도 결국 어느 세계관 안에 갖혀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에서는 그럴 수가 없는데, 본인이 몰입해 있는 그 세계관 안에서는 이 나라의 절반은 북한을 동경하고, 중국이 한국을 접수하기 일보직전이며, 그것에 동조하는 그룹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정말로 이것들이 리박스쿨의 영향인지, SNS나 미디어에 노출되는 쉽게 소비되는 그런 장난거리들에 녹여있는 메시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서 생각해보는것이 싫은건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소위 말하는 엘리트개념도 과거와 달리 인문학적 공부가 많이 부족해진것도 사실이죠. 고급진 인문학강의,영상들이 넘쳐나는 1시간넘는 유투브 대신 자극적인 1분 숏츠폼에 익숙해져버린 세대라 근본적인 질문을 하지 못한 채로 주입식 교육에 최적화가 되어 있죠.팔레스타인역사도 잘 알지도 못하고 미국이 중남미에 벌린 역사도 잘 알지도 못하고 그저 최강국 미국= 선이고 약자=약이라는 게임이론을 가지고 있지 않나싶습니다. 학벌= 사회를 바라보는 눈은 꼭 일치하지 않습니다.좋은 대학,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의외로 인문학적 수준은 초등학교도 못 나온 80대 어르신들과 비슷해서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럴리가
IP 104.♡.86.232
17:17
2026-06-06 17: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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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1, 2년간 글을 봤을때, 단순하게 학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본인 이름 다 내놓고 하는 포스팅이라 충격...
나의X에게
IP 119.♡.255.181
17:20
2026-06-06 17: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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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님 어느 순간부터 숨어있는 것이 발현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단지 시기에 문제일뿐이고 그 이전 시기에는 본인 이름을 걸고 말하기에는 용기가 안 났을 뿐입니다.
쿠로아상
IP 14.♡.85.21
18:05
2026-06-06 18: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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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평균적으로는 대학 좋은곳 안나온 사람이 좋은 대학 나온사람에비해 인문학적 소양이 훨씬 못하긴합니다.
starleo
IP 59.♡.227.150
17:13
2026-06-06 17: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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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세대 인식의 시작부터 틀리니까 뭐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않는 이상 바뀔일은 없겠네요.
은의나무
IP 122.♡.211.171
17:15
2026-06-06 17: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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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최면이고 세뇌죠. 대학 교수 집단도 저런 사람들 많습니다. 주변에 저런 사람들이 같은 정보와 주제로 공유하다 보면 저렇게 되는 거죠. 즉 똑똑하다고 현명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180석 몰아주면서 하고 싶은거 전부 하라고 했을때 개혁을 완성하고 미래를 준비했으면 그때 열성적인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졌을 거예요. 그때는 세대 구분 없이 지지받던 시절이였죠 1020은 기존 여야 정치인들을 기득권으로 보고 있었고 4050중에서도 계파와 파벌로 나눠져서 국힘과 싸우기 보다는 같은 진보진영끼리 싸우는거 보면서 점점 열성적인 분위기가 사라진거죠 저때 4050은 아직까지 민주당 지지자로 남은거고 1030은 페미때 부터 이탈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거죠. 극우화 보수화는 유럽 미국이 먼저 시작했고 이제 한국으로 온건데 우리도 점점 반이민 반난민 극우화 보수화 될거 같은데 지방 4050 노동자들도 외국인 노동자 반대 외치고 진보 정치 지지 접는다는거 봐서는 세계적인 흐름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럴리가
IP 104.♡.86.232
17:41
2026-06-06 17: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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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fsl님 뭐 개혁을 더 잘했으면 뭔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느낀 무기력함은... 우리가 뭘 잘한다고 극복될 의견의 차이, 문제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죠...
@RFA1님 확인하지는 않겠습니다. 단지 그 글, 그 사람이 문제라는 얘기가 아니라, 세대간의 간극이 참 커져버렸구나 ..... 라는게 안타깝고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네, 저는 충격적이었어요. 저는 북조선도, 베네수엘라도, 감비아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요...
그럴리가
IP 104.♡.86.232
18:00
2026-06-06 1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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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1님 아, 그리고 자음으로 언급하는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다른걸로 의도치 않게 좌표를 찍고 싶지는 않네요. 지워주시면 감사.
곰판다
IP 112.♡.222.134
18:32
2026-06-06 1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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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원래 기성세대에 대한 반항심이 강한 시기입니다. 페미와 진보적 의제가 자신들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인터넷여론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그런 생각이 챙피한줄 알았는데 그런놈들이 주위에 많아지다보니 용기내고 커밍아웃합니다. 위의 분 말대로 책을 안읽는 세대들입니다. 지성보다는 감정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밈이 더 효과적으로 먹힙니다. 비판적능력이 상실된 이들은 이제 히틀러를 불러낼지도 모릅니다. 또 남성성을 억지로 누르면 이상한 쪽으로 폭발합니다. 이대남들의 배출구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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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자면 모두 기득권도 아니구요. 기득권 이라는 뜻이 언제 부터 바뀐건지는 모르겠고 설사 기득권이라 부를 만한 위치의 민주당 지지자라 하더라고 이대남들 눈에는 독재에 저항하고 반민주 세력 욕하면 위선자 같아 보이나봐요?
전제부터 틀려놓고 푸는 이후 논리는 전부 무효입니다.
우리나라사람치고 북한 좋아하는 사람 결코 없습니다.
북한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북한과 잘지내서 그 길을 뚫고 대륙으로 나가기 위한 전략이지
뭔 맨날 종북타령인지.. 허수아비 때리기일 뿐입니다.
나도 당장 북한싫어합니다.
걔네땜에 드는 비용이며
주가저평가는 어떻습니까.
지금 슈퍼사이클에 대륙과 연결만 되어있었어도 1만이 뭡니까. 4만은 갈거라고 예측나올겁니다.
이미 부동산을 초과이익 환수라고 하는것도 봤고 그걸 당하고 있는마당에요.
건설업에 이어 반도체에도 공산주의 하려 들잖아요
세상에 이익에 초과라니 개념도 신기하네요. 사업이 그럼 이익을 더 많이 내려하는거지 이익 덜내려 노력이라도 하란건지. 초과행복하면 안되니까 이만큼만 행복하란거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게 공산주의랑 다를바 없이 느껴지는거에요. 더 열심히 하는 이유가 바로 그 초과분 조금이라도 더 키워보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 살려 열심히 사는건데요.
열심히 사는 사람이 없으면 북한처럼 망하는건데요
공산주의가 왜 망했겠습니까
왜 열심히 살 필요가 없이 다같이 평등하게 그냥 적당히 살라는지도 모르겠고 너는 그만 열심히 너는 내 기준치 넘지 말고 가붕게로 살아라 이소리인데 초과 기준은 또 어떻게 정할지도 웃기기만 합니다. 내가 정한 적정이익 넘으면 뺏어가겠다니 말이 안됩니다.
저런 합리성과는 거리가 먼 극우 망상적 세계관은 선동, 세뇌의 결과 말고는 설명할 수가 없거든요.
며칠동안 2030론이 많이 올라왔고 많은 부분 새겨들어야 할 부분이 있는 것도 맞습니다만
그런 여론 선동, 조직적 세뇌의 존재조차 부정하는 글들에는 전혀 공감이 가지 않았던 이유죠.
세월호 유가족, 이태원 유가족 폄하하고 훼방하는 정치
518민주혁명을 북한군 소행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이 모인 정치 세력에 투표해줬다는 거자나요?
그런 가치가 자기 삶과 아무 관련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러다가 세계대전 같은 비극이 반복되 온거죠.
극단적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만들어낸 어린 괴물들이죠.
책을 보고 가치관이 형성 된것이 아니고 인터넷과 ai에게 판단없이 가치를 배워온 세대.
그걸 바로 잡으려면 인터넷 환경을 정화해야 합니다.
답은 분명하죠.
이번 선거나 진보세력내 계파싸움에서도 상대를 하나의 집단, 조직으로 포괄해서 판단해서 공격하고 더이상 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으려 하는 일이 많으니깐요
현실에서는 그럴 수가 없는데, 본인이 몰입해 있는 그 세계관 안에서는 이 나라의 절반은 북한을 동경하고, 중국이 한국을 접수하기 일보직전이며, 그것에 동조하는 그룹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정말로 이것들이 리박스쿨의 영향인지, SNS나 미디어에 노출되는 쉽게 소비되는 그런 장난거리들에 녹여있는 메시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서 생각해보는것이 싫은건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 똑같아요.
침소봉대해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존재를 만들어서 쉐도우복싱하는거요.
그냥 저게 지금은 저들이 공유하는 가치관이라 생각하고 강요하지 않으려고만 하면 됩니다.
민주진영은 적어도 잘못하면 사과는 하거든요..
사례가 무궁무진 하지만 최근에 송언석 보세요. 사과 절대 안해요. ㅡㅡ
뭐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않는 이상 바뀔일은 없겠네요.
대학 교수 집단도 저런 사람들 많습니다. 주변에 저런 사람들이 같은 정보와 주제로 공유하다 보면 저렇게 되는 거죠.
즉 똑똑하다고 현명한 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때 열성적인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졌을 거예요. 그때는 세대 구분 없이 지지받던 시절이였죠
1020은 기존 여야 정치인들을 기득권으로 보고 있었고 4050중에서도 계파와 파벌로 나눠져서
국힘과 싸우기 보다는 같은 진보진영끼리 싸우는거 보면서 점점 열성적인 분위기가 사라진거죠
저때 4050은 아직까지 민주당 지지자로 남은거고 1030은 페미때 부터 이탈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거죠.
극우화 보수화는 유럽 미국이 먼저 시작했고 이제 한국으로 온건데 우리도 점점 반이민 반난민
극우화 보수화 될거 같은데 지방 4050 노동자들도 외국인 노동자 반대 외치고 진보 정치
지지 접는다는거 봐서는 세계적인 흐름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