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조차도 부정선거론과 참정권 침해 이슈 구분해야 한다는 소리 정도는 하네요 🙄
뭐 고장난 시계일 수도 있지만,
사실 윤어게인 세력과는 거리를 둬야 사는 포지션이니 당연한 소리이긴 합니다.
한동훈이나 오세훈이 아직까지 이 소리를 안 했다는 게 더 의아한 점이죠 되려.

이준석조차도 부정선거론과 참정권 침해 이슈 구분해야 한다는 소리 정도는 하네요 🙄
뭐 고장난 시계일 수도 있지만,
사실 윤어게인 세력과는 거리를 둬야 사는 포지션이니 당연한 소리이긴 합니다.
한동훈이나 오세훈이 아직까지 이 소리를 안 했다는 게 더 의아한 점이죠 되려.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시위를 함에 있어서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절제된 언어와 행동으로 주장해야 한다는것을요.
그리고 특정 목적을 가진 세력들이 시위에 붙었을때 어떻게 본질이 훼손되는가
저런 행동이 반복되면 결국 시위의 본질은 훼손되는거죠.
그리고 현재 올공에 가는 시위대는 다 저 부정선거론 폭도들을 지원하는 꼴이구요. 혹은 공범이 될 수도 있죠.
가세연의 성접대설 음모론 저격으로 축출당했죠.
보수 음모론자와 이준석은 아직도 서로 치를 떨고 있을 겁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18104101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28/EYW6SM34SZGSTNVS765EZDGZ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