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조차도 부정선거론과 참정권 침해 이슈 구분해야 한다는 소리 정도는 하네요 🙄
뭐 고장난 시계일 수도 있지만,
사실 윤어게인 세력과는 거리를 둬야 사는 포지션이니 당연한 소리이긴 합니다.
한동훈이나 오세훈이 아직까지 이 소리를 안 했다는 게 더 의아한 점이죠 되려.

이준석조차도 부정선거론과 참정권 침해 이슈 구분해야 한다는 소리 정도는 하네요 🙄
뭐 고장난 시계일 수도 있지만,
사실 윤어게인 세력과는 거리를 둬야 사는 포지션이니 당연한 소리이긴 합니다.
한동훈이나 오세훈이 아직까지 이 소리를 안 했다는 게 더 의아한 점이죠 되려.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시위를 함에 있어서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절제된 언어와 행동으로 주장해야 한다는것을요.
그리고 특정 목적을 가진 세력들이 시위에 붙었을때 어떻게 본질이 훼손되는가
저런 행동이 반복되면 결국 시위의 본질은 훼손되는거죠.
그리고 현재 올공에 가는 시위대는 다 저 부정선거론 폭도들을 지원하는 꼴이구요. 혹은 공범이 될 수도 있죠.
가세연의 성접대설 음모론 저격으로 축출당했죠.
보수 음모론자와 이준석은 아직도 서로 치를 떨고 있을 겁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18104101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28/EYW6SM34SZGSTNVS765EZDGZ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