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주문해야 되겠네요.. 집 이사 하려고 집 밥만 먹다보니 금방 소모되네요. 매달 갚아나가는 금액 보면서 행복해요. 그래도 마음이 아픈 주변분들에게 커피 기프트콘 뿌리고, 감사한 분들에게도 커피 나눔은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옷도 다 버리고, 최대한 이삿짐을 줄이고 있네요.
정말 심플한 삶 인듯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