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는 8일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가 동나는 초유의 사태를 유발한 선거관리위원회 수사를 본격화한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9시30분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측을 상대로 선관위 간부들의 직무 유기 혐의 사건 고발인 조사를 한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605069551004
수사 진행돠고 있는데
정말 수사가 필요하다 느낌
진행여부 관심이 있음 늦게라도
검색해 바로알수았는 시대에요
수사하고 어쩌고 해야합니다-! 라고 하지만
이미 시작했죠?
내가 모른다고 안하는게 아닌거죠?
골대 계속 옮기죠?
원하는게 도대체 뭔가여.
사람이나 풀어주고 얘기합시다
자기들 입맛에 안맞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 포텐도 잘 안가고요.